2012년 6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서포터즈 언론보도

지난번 블로그 통해 소개했던 (육상경기 하나님의교회 서포터즈) 내용이 영남매일신문을 통해 보도기재 되어 올립니다. ^^

http://www.yn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76903
>>>>> 영남매일 기사 링크 클릭 !! ^^
하나님의 교회, 제4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서포터즈 활동
2012년 06월 25일 (월) 14:35:52
하나님의 교회, 제4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서포터즈 활동
2012년 런던올림픽 국가 대표 선발 대회로 진행
열띤 응원으로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대회 성공 개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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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 20일부터 5일간 개최된 제4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의 서포터즈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KBS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육상경기연맹이 주관했으며, 24일까지 5일간 136종목에 2,0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런던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내실 있는 대회로 전국의 육상 꿈나무들도 대거 참가한 의미 있는 대회였다.

창원시육상경기연맹의 요청으로 이번 대회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대회 첫날인 20일부터 매일 600여 명씩 3일 동안 1800여 명의 성도들이 서포터즈로 나서 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펼쳤다.

서포터즈에 참가한 성도들은 파란색 모자와 조끼를 맞춰 입고 경기장을 찾아 격려의 마음을 담은 응원 구호와 재미있는 율동 등을 선보여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대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경기가 마쳐진 뒤에는 관중석을 비롯해 경기장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등 청소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물론 대회 기간 경기장을 찾은 육상연맹 관계자들은 하나님의 교회 ‘오라 서포터즈’ 의 헌신적인 활동에 찬사를 보냈다. 특히 30도가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떠나지 않고 선수들과 함께 해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오동진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은 “육상 경기장에서 이처럼 큰 환대를 받아보기는 처음이다. 육상이 인기 종목인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관중들의 성원이 많이 부족한데, 이번 대회에서는 서포터즈들이 하나된 모습으로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100m 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민석(경기체고) 선수는 “관중석에서 응원해주신 분들의 함성과 박수소리에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고, 멀리뛰기에서 2관왕을 차지한 박주희(광명 철산중) 선수는 “큰 대회가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서포터즈의 응원에 힘을 많이 얻었다”며 서포터즈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국제 대회를 비롯해 도민체전과 전국체전 등 전국에서 개최되는 크고 작은 경기마다 서포터즈로 나서 대회운영을 돕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해왔다.

http://www.yn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76903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받아보셨나요? (월간중앙 7월호)

주목해보세요~~!!

2천년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때 함께 동시대를 살았던 사도들은 우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함께 호흡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었던 제자들은 더욱 말할것도 없지요..^^

그런데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돼요~~!!
왜냐구요?

우리는 2천년전보다 더 큰 축복속에 살아가는 존재이니까요^^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해주신 값지고 귀한 선물..



여러분도 모두 받아보세요..

소식 전해드릴께요~~




이번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세계가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식이 실렸습니다.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주기도문을 듣는 객체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다. 여기서 한가지 궁금증이 인다. 왜 하나님은 남성일까?

이러한 궁금증을 서두로 궁극적인 화두가 던져졌다.

정말 왜 하나님은 남성일까?

요 8: 41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엡 4: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모든 기독교인들은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다.
그런데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그 주인공이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설명했다.

"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 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을 뿐이지 하나님이 아버지밖에 없다는 뜻이 아니다 "

위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을 발췌한 부분이다.

나는 이 기사의 서두부분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된 사실이 있다.

주기도문의 첫 구절을 아버지 어머니로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는 새로운 사실을..
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이러한 부분을 깊이 생각하고 있을줄은 예상치 못했었다.
기독교의 오랜 전통이 남성중심 가부장적 사고의 산물이라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저 남성중심의 가부장적 사고의 산물로써 받아들인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는 그런 상식적인 사고로써의 어머니 하나님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다.

이제부터 하나하나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토록 어머니 하나님을 외치고 있는 것인지 ,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우리의 행복의 이유를 전하고자 한다.

우리의 것을 우리가 자랑하는 것은 의미가 덜할 것이다.
하지만 월간중앙 7월호에 실린 어머니하나님의 소식을 통해 모두 객관적 입장에서 함께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보기를 바란다.

to be continued.......... ^^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성경은 사실이다 고로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



성경의 내용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절대 하나님을 만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천년동안 한결같이 당신을 깨달을 수 있도록 성경의 사실여부를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왜 그토록 애쓰시며 모든 문명의 발달을 도우시고 과학적 입증을 확인시켜주셨을까요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과학은, 육안으로 볼 수 없던 우주의 찬란함을 보게했습니다.

없다고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고차원의 세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볼 수 있도록 주신 선물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십시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신 모든 역사가 보일것입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먼저 깨달아야 사실속에 감추어져 있었던 비밀중에 비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밝히 보일 것입니다.

짧은 영상이니 집중해보세요..^^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짧고 굵은 영상으로 쉽게 이해해 보아요~~~!!

아버지 하나님은 있는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없을까..

3분만 집중해보세요..^^

유월절 약속 잔치에 함께해요


유월절은 지금 나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너무도 잘 알려진 명화이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고 있던지라 이 장면이 성경 내용의 하나인 것도 알고는 있었다. 단지 역사의 한 부분이라고만 막연하게 알고 있던 <최후의 만찬>이 하나님의 교회를 만나고 나서 ‘유월절’이란 성경적 명칭이 있음을, 그리고 그것은 단지 지나간 역사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유월절에 대한 것은 교회를 다니면서 간혹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성찬식’ 혹은 ‘애찬식’이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었을 뿐이다. 그마저도 ‘유월절’이란 이름은 모르고 있었고 또 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축복 또한 모르고 있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된 것은 친구를 통해서였다. 친구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놀러오라는 이야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의 교회로 향했다. 친구는 교회로 향하면서 “혹시 성경에 떡과 포도주 먹는 장면 알아?”하고 물어봤고 나는 “아.. 성찬식”하며 아는 척을 했다. 그러자 친구는 씨익 웃으며 “성경에서는 유월절이라고 하는데, 들어봤어?”하고 말했다. 교회 10년 다니면서도 유월절이란 말은 그때 처음 들어보았다. 호기심이 동한 나는 친구에게 자세히 물어보았고 친구는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성경책을 펼쳐 유월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마 26: 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 15~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게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나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가진다는 것, 그것은 바로 구원을 약속해 주는 말씀이었다. 그 구원을 담아두신 것이 유월절이었던 것이다. 또 이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승천하고 난 다음에도 제자들에 의해 계속 지켜지고 있었다.

고전 11: 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아! 성경에 유월절이란 말이 있었구나 하는 감탄과 함께 유월절은 구원받기 위해서라면 꼭 지켜야만 하는 절기라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이 있다고만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방법을 성경에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었고 그것이 바로 유월절임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으면서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켜본 적도 없고 유월절이란 말도 생소했던 것이다. 너무나도 중요한 날이기에 예수님께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하셨는데도 이를 알지 못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준 유월절은 우리나라 여러 유명 매체에도 실렸는데 이를 통해 유월절은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유일하게 지켜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더욱 놀랐던 것은 이렇게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해외에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월절이 다가오면 매년 ‘지구정화운동’을 한다고 한다. 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지구정화운동’에 대한 기사를 보았는데,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인 유월절도 알리고 사회적으로도 보람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서 좋은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나도 유월절을 지키고 보니 이전에는 ‘하나님 믿으니까 천국 갈 수 있겠지 뭐’ 했던 막연한 생각이 ‘이제는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았구나’하는 확신으로 바뀌었다.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이 중요한 날을 알지 못했던 시간들이 슬퍼졌고, 그러면서 이제라도 이러한 유월절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이 방법을 몰랐다면 얼마나 후회가 됐을까. 친구가 나에게 유월절을 전해줬던 것처럼 나도 아는 사람들에게 이 유월절을 전하고 싶다. 내 가족, 내 친구들과 함께 구원받는다면 얼마나 기쁠까.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어머니 영광의 빛을 발하라!! 서포터즈활동~



경남 창원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40회 KBS배 육상대회서포터즈 봉사 제의가 있었다. 이에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할 '오라 서포터즈' 활동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실제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해보니 육상경기가 비인기종목임을 실감할수 있었다.
텅 빈 관중석을 보고있자니 육상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사기가 많이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는 것이 한편으로 안타깝기까지했다.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경기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일사분란하게 서포터즈에 임하는 단원들의 모습에 선수들도 중간중간 함께 호흡하며 기뻐하는 모습이 뿌듯했다.

육상 관계자분 몇분은 서포터즈 활동에 감명받았다 하시며 단원들이 있는 곳으로 오셔서 뜨거운 햇빛에도 굴하지 않고 열렬히 응원하는 단원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이 더 많이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격려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하였다.
'육상 45년 인생에 이런 반응은 처음이라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관계자도 떠오른다.

이번 서포터즈 봉사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계 22: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육체의 부모님과 영혼의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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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육체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다.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존재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육체)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장 7절)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장 7절)
육체는 땅에서 나서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와서 하나님께 돌아간다. 이처럼 육체와 영혼은 같은 것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며 서로 구별되어 있다. 그래서 성경은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다르다고 알려주고 있다.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장 9절)
만약 육체와 영혼이 같다면 육체의 아버지가 곧 영혼의 아버지가 된다. 또는 육체만 있고 영혼이 없다면 육체의 아버지만 존재하고 영혼의 아버지는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각각 존재한다는 것은 서로 구별된 육체와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영혼의 아버지는 누구신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장 9절)
모든 영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우리 육체에는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신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에도 어머니가 존재할까? 아니면 아버지만 존재할까? 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장 26절)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뿐만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다. 참 이상한 일이다. 하늘에만, 아니면 이 땅에만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실 수도 있지 않은가? 그런데 왜 하늘에도 아버지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아버지가 계셔야 하고,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어머니가 계셔야 할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장 18~20절)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의 섭리와 하나님의 신성을 보이는 만물에 담아 창조하셨다. 육체와 영혼은 분명히 별개의 존재며 근본도 다르다. 그러나 육체도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도록 창조하신 것은 우리 영혼도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섭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각자의 육체의 존재는 그 육체를 낳아 주신 육체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한다. 그와 같이 모든 영혼의 존재는 영혼의 아버지와 영혼의 어머니의 존재를 증거하는 것이다.
성경은 보이는 세계와 전혀 동떨어진 별개의 기록이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투영된 영적 이치와 창조의 섭리를 깨닫게 하는 놀라운 말씀이다.
성경과 온 세계 만물이 증거하는 우리가 알고 믿어야 할 하나님은 우리 영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준비 인사



바라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아름다운 자연처럼..
늘 우리를 품어주시는 따뜻한 품..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준비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