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3일 일요일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언약이 약속된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사 43/1 "너는 내 것이라 .. 물, 불 가운데서 구원해주리라"
 
이 언약이 다니엘의 세 친구에게 지켜졌다.
우상에게 절하라는 강요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첫째와 둘째 계명(나 외에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을 지키기 위해 바벨론 왕에게 굴복하지 않았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이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다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달군 풀무불에 던짐을 당하게 된 지경에 이르렀다. 다니엘의 세 친구를 풀무불에 던져 넣은 사람까지도 불꽃에 살라져 죽음을 당했는데 정작 불에 던져진바 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머리털 하나 상하지도 옷에 그으른 냄새조차 없이 멀쩡했다.
이에 다니엘의 세 친구를 풀무에 던져넣으라 격분하며 명했던 바벨론 왕은 그들이 섬기는 신 하나님을  만천하에 높이게되었다. (단3/1~)
 
느 1/5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
 
곧 고유명절 추석이 다가온다. 명절은 즐거운데 하나님 백성들에게는 한 가지 걱정거리가 있을수 밖에..
 
출 20/1~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
 
시대와 상황은 다르지만 악한자의 본질은 변함없이 같다.
여전히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숭배하도록 강요하는 것. 바로 유교적 제사 제도이다.
 
고전 10/19 "이방인(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의 제사 -  귀신에게 하는 것"
 
다니엘의 세 친구를 강요하고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죽이려고까지 했던 그 존재는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계명에서 떼어놓으려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의연하게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계명을 지킨다면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킬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의 언약도 지켜주실 줄을 온전히 믿고 순종하자.
 
영육간에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우연한 구원과 약속된 구원의 차이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영원한 구원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언젠가 캐나다의 한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에서 구사일생 생존한 한 생존자
두 달 후, 미국 콜로라도 한 극장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사망한 일이 있었다.
12명 사망자 가운데 포함이 된 것이다.
 
전 9/11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이 말씀처럼 그 사람은 우연히 살았다가 우연히 죽은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만큼은 우연한 구원이 아닌 확실한 구원을 약속하셨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이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사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육신적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출 12/11 - 유월절) 뿐 아니라 영혼 구원의 약속까지(마26/26, 눅22/19 - 새언약 유월절) 되어 있다.
 
재앙이 넘어가는 육신적 구원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 영혼의 구원에 대한 가치를 깨닫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한다.
 
믿는 자에게 우연히 주어지는 구원이 아니라,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 약속으로 주어지는 구원임을 기억하자.
하나님의 모든 은혜는 새언약 절기를 통해 주어진다는 것도...!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구원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그 교회는 하나님의 피를 대가로 세워진 교회다.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은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가리켜 자신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이런 예식을 자신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칭하셨다. 이후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 이 유월절을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다. 이런 예식을 사도 바울은 어디에서 행했을까.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하나님의 교회다. 사도 바울이 유월절의 가치를 모르는 성도들을 책망하는 장면이다. 바울이 얼마나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여겼으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자부심이 컸는지 짐작할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가 위치한 지역 명이 앞에 붙는 형태로 쓰여졌다.

고전 1:2~3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이처럼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 바울과 초대 성도들이 다닌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다. 오늘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총회장 김주철).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하나의 가르침이 있는 곳, 이곳에서만이 구원의 약속이 있다.
 
 
오늘날 이 세상에는 사람들의 사상에 의해 세워진 교회들이 너무도 많다.
정작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버젓이 있었음에도 너무 많은 교파와 교회가 난립되어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2천 년 전 당신의 핏값으로 우리의 죄를 속량하시고 세워주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김주철 총회장).
무엇보다 새언약의 진리를 통해 우리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으니 이 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시키지 않은 일만 하더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계명-안식일, 유월절)

쎙쎄브랑 성당 6.jpg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해서 일을 그르치게 만들었어!"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을 하다니 참으로 기특하구나!"

위의 두 가지 경우는 윗사람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고자 시키지 않은 일을 수행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지시한 사람의 뜻을 알고 행하느냐 모르고 행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시키지 않은 일을 할 때에는 지시하는 사람의 뜻을 잘 알고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에 시키지도 않은 일을 했다가 오히려 화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수 있다. 반면, 하나님의 뜻이 아닌 불법, 즉 하나님께서 시키시지도 않은 일을 행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그러니 천국을 소망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눅 22:15)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이다. 그런데 오늘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히려 사도들이 목숨을 다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이 폐지되었다며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권한다.

그렇다면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서 시키셨는가. 아니다. 이에 관한 성경 구절은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 시키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작 하나님께서 시키신 예배는 지키지도 않으면서, 시키지 않은 것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경계해야 할 말씀이 있다.

삼상 15:22~23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시키지 않은 일을 했던 사울의 결과는 ‘처참한 죽음’뿐이었다.
 

2012년 9월 11일 화요일

천국 혼인잔치에 청함입은자 복이 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베풀어주시는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국혼인잔치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들어갈 성도들을 혼인잔치에 참여할 손님들로 비유하셨다.
(마 22/1)

비유 가운데 신랑(=예수님-막 2/18)과 하객은 등장하는데 혼인잔치의 핵심인 신부의 언급이 없다.

초림 당시에는 신부에 관한 언급이 없었다가 60년 후 사도 요한에게 처음으로 언급하셨다.

계 19/7 어린양(계시록의 어린양 = 재림예수님)의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천국 약속 받는 잔치이므로 그 어느 혼인잔치보다 기쁜것.

그런데 이에 대해 어떤 이들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
만약 아내가 성도라면 초림 때엔 성도가 없었을까? 대답은 No!!!

계 21/9 신부 = 하늘 예루살렘
갈 4/26 하늘 예루살렘 = 우리 어머니

결국 성령시대에 재림 예수님께서 하늘 어머니와 함께 오셔서 천국 혼인잔치를 베풀어주시고 그 잔치에 참여하는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허락해 주시는 것이 성경의 핵심!

계 22/17 성령, 신부 -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아버지만 계신 곳에서는 절대 혼인잔치가 베풀어질 수 없다!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신곳. 그곳이 어디인지 알면 천국 혼인잔치가 베풀어지고 있는 교회가 어디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성령시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신 어린양이신 아버지 안상홍님. 또 그와 함께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어린양의 아내이신 어머니하나님.
전 세계에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 어머니 하나님)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가 유일하다.

고로..

성경의 예언대로 천국혼인잔치가 베풀어지고 있는 곳.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국 혼인잔치를 베풀어주고 계신 곳.
그곳은 하나님의 교회 라는 것!!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엄청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천국혼인잔치에 나아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와 성경의 예언대로 약속된 큰 축복을 함께 받았으면 좋겠다.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자 복이 있도다 하신 그 예언의 주인공들이 되어봅시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종 VS 아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안에서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 된 하나님의교회 - 총회장 김주철)

종 VS 아들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 된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히 13/1모세 - 사환 (종)예수 - 아들
옛언약백성새언약백성
주종관계 (주여주여)부자관계 (마 6/8)
갈 4/21 아브라함
                
하갈 (종)사라 (자유자)
이스마엘 (종)이삭 (아들)
옛언약새언약
모세 & 육적이스라엘예수님 & 영적이스라엘
백성표상 (종)백성표상 (아들)
종 VS 아들의 차이
→ 이스마엘 VS 이삭의 차이
요 8/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 세상의 초등학문 (의문의 율법)을 십자가에 못박아 없애고 우리를
자유케 하심. {의문의 율법 = 노예문서, 종문서라고 할 수 있음}
∴ 구약 의문의 율법 안에서는 죄의 종이 될 수밖에 없었으나
새언약 (눅22/20 유월절)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
종의 신분으로써는 주인이 나가라 하면 나갈 수밖에 없는 입장.
이런 안타까운 입장에 있던 우리를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고 영원한 하늘 유업 허락해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당신은 하나님의 종입니까, 자녀입니까?
새언약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2012년 9월 9일 일요일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총회장김주철)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성경)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샛별 - 새벽에 동쪽에서 반짝이는 금성. 새벽별이라고도 부름.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2천년 전 떠오른 샛별 예수님.

성령시대 떠오를 샛별은 바로 재림예수님이시다.

오실 자를 표상하는 인물인 아담(롬 5/14)을 보면 재림 그리스도가 떠올라야 하는 것.

고전 15/45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 오실 마지막 아담을 만나면 비로소 우리들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게 된다.

마지막에 살려주실 약속을 지키시려 생명의 절기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이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이시다.

헌데, 마지막 아담이 오실 때에는 마지막 하와가 함께 등장한다.

아담 하면 안상홍님이, 하와 하면 신부되어 오신 어머니하나님이 떠오른다면?
비로소 그의 마음에 '샛별'이 떠오른 것이다.



성경의 마지막 결말을 짓는 '성령과 신부' (계 22/17) 가 바로 성령시대 우리 마음에 새겨야 하는 '샛별'인 것.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성경의 예언을 주의하여 살피라고 하신 이유는 그만큼 샛별이 떠오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예언을 통해 샛별이 떠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구원받지 못할 자들의 마음에는 샛별이 절대 떠오를 수 없도록 장치하셨음을 깨달아야한다.

다른 목적이 있었다면 일부러 굳이 이 지구별에 오실 이유가 없었던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되어 오셔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까지 우리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도록 얼마나 많은 일을 행하시고 도우셨는지 .. 그 수고와 사랑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이들의 마음에 샛별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밝은 빛을 내는 아름다운 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성경의 예언을 바로알아보고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열심히 말씀을 상고해보기를.


2012년 9월 5일 수요일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시온)


겔 8/15 하나님의 전에서 동방 태양을 경배하는 가증한 자들의 행위

마 7/15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 태양을 경배하는 태양신교

겔 9/4 하나님의 성전안에서부터 멸하는 역사 시작.
           태양신을 숭배한 장로들부터 치라하심

이들은 결단코 구원의 도피처에 들어갈 수 없다. (렘 4/5)

그들의 행위로 그들을 알 수 있다.
불경을 외면 그의 종교가 불교인것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행위를 통해 다 알수 있는것.

하나님의교회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믿는 교회이지 태양신을 믿는 교회가 아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 즉 구원의 도피처가 되는 하나님의교회

실컷 태양신을 숭배하고 구원은 하나님께 달라하는 모습 - 하나님의 백성이 아님이 확실함.
그.래.서 -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라고 하신 것 (마 7/23)

사단의 백성은 결단코 하나님 백성의 행위를 할 수 없다.

내가 만약 이 새언약의 진리를 알지 못했더라면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을까.
나도 모르는 사이 태양신을 경배하다가 천국 문턱도 밟지 못했을 운명.

태양신, 바알을 믿는 종교에 기독교의 옷만 입혀서 나온 결과물 -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이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는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들이 있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들이.

왕상 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온 세상이 태양신에게 무릎 꿇고 경배하는 이 시대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친히 오셔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들을 찾아 구원주시기 위해 부르시고 계신다.

 
바알(태양신)에게 무릎 꿇지 않은 시온의 백성들이 모인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시온의 백성들이 지키는 새언약 진리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3차 7개 절기 등)



2012년 9월 3일 월요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결론부터 말하자면 은 곧 하나님의 말씀!!

렘 5/14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이 되게 하고"
             ☞ 우리가 가야할 천국 길을 하나님 말씀으로 비추시는 역사!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이요 내 길에 이니이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 우리 앞길 밝히 비추는 빛의 역할을 함.
                       예언의 빛이 없으면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

∴ 진리의 말씀으로 천국길 비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신 역사를 통해 보여주신 것.

#진리의 말씀으로 천국길 비춰 인도하시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출 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육체)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말씀)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광야에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여 따라갔던 자가 들어간 가나안.  = 육체로 오셔서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성령과신부 곧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뜻을 순종하여 따라가야 천국입성.

하나하나 모든 말씀이 너무나 감사하다.
두번씩이나 이 땅에 오셔서 천국 가는 진리 말씀을 가르쳐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성령시대 온전한 구원의 역사를 위해 신부되어 오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다시금 사무친다.
확실한 예언의 등불이 비춰지고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 이곳에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생명의 진리 말씀을 순종하며 천국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말씀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2012년 9월 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계명 vs 사람의계명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는 -----

안상홍님(2천년 전 예수님)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안상홍님 세워주신 새언약 안식일을 지킨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므로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졌다.

이 땅에서 유일하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믿으며 하나님의 모든 계명(새언약 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 등)을 좇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뿐이다.

모두 함께 하나님의계명을 지켜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천국 구원에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