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우연한 구원과 약속된 구원의 차이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영원한 구원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언젠가 캐나다의 한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에서 구사일생 생존한 한 생존자
두 달 후, 미국 콜로라도 한 극장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사망한 일이 있었다.
12명 사망자 가운데 포함이 된 것이다.
 
전 9/11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이 말씀처럼 그 사람은 우연히 살았다가 우연히 죽은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만큼은 우연한 구원이 아닌 확실한 구원을 약속하셨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이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사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육신적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출 12/11 - 유월절) 뿐 아니라 영혼 구원의 약속까지(마26/26, 눅22/19 - 새언약 유월절) 되어 있다.
 
재앙이 넘어가는 육신적 구원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 영혼의 구원에 대한 가치를 깨닫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한다.
 
믿는 자에게 우연히 주어지는 구원이 아니라,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 약속으로 주어지는 구원임을 기억하자.
하나님의 모든 은혜는 새언약 절기를 통해 주어진다는 것도...!
 


댓글 6개:

  1. 시기의 문제이지 사람은 언제든 죽음이라는 그물에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 그물에 걸리지 않는 유일한 무리가 있죠!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백성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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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변치않는 약속으로 보호함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의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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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 지켜서 모두가 재앙에서 구원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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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연은 정말 어쩌다 한번이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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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연은 아무에게나 오나요? 약속받은자에게 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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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많은 사람들은 우연히 수많은 재앙과 위험을 피해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저희들은 약속으로 보호하여 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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