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역사 : 이스라엘 백성들 애굽에서 해방 - 40년 광야생활 - 여리고 정복 (무너뜨림) - 약속의 땅 가나안 입성
이 역사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인 우리들을 위한 거울의 역사이다.
신약의 실체 : 영적이스라엘 백성 죄에서 해방 - 믿음의 광야 - 바벨론 무너뜨림 - 천국 입성
여리고성을 정복하고서야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예언대로 바벨론이 무너지는 역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여리고성은 무력으로 정복하지 않았었다는 것이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루에 한바퀴씩 그저 성 주위를 돌았던 것 뿐. 그리하기를 6일.
마지막 7일째 되던 날은 특이하게도 7바퀴를 돌게 하시고, 다 돌고 나서 모두에게 외치라는 명을 내리셨다.
하나님 말씀에 그대로 순종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저 말씀에 순종하여 외쳤을 뿐인데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다(수 6/1~).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음행하는 영적 바벨론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고 있다.
바벨론의 정복 또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그대로 순종할때 이루어질 역사임을 우리들에게 알게하시기 위해 오래 전 거울의 역사를 보여주신 것이다.
무력을 요구하시지도 않으셨고, 다른 무엇을 요구하시지도 않으셨다.
단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 뜻을 따르는 것을 바라실 뿐인것이다.
이 시대 우리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를 힘껏 외칠때 영적으로 음행을 일삼던 바벨론은 무너지게 될 것이다.
오직 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에 모두가 순종하여 이 시대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일으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3차7개절기/ 시온)
암 9/11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
종말을 처음부터 내다보신 하나님께서 그 날 이라 일컫는 날은 마지막 성령시대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곧 성령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다시 일으켜 옛적과 같이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삼하 6/17 "여호와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예비한 자리에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다윗의 무너진 천막은 다름아닌 다윗성. 즉 다윗이 30세에 즉위하자마자 정복했던 시온성을 가리키고 있었던 것이다.
다시말해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옛적과 같이 세우시겠다는 뜻은, 무너진 시온을 다시 세우실 뜻을 나타내고 있는 것.
육적 다윗이 세운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실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을 말한다 (사 33/20).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에 의해 하나님의 절기가 변개되어버리고 이로써 시온이 황폐하여지고 무너지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예정된 성령시대에 무너진 시온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다시 오신 것이다.
사단에 의해 변개되어 버린 하나님의 3차7개 절기가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지켜지고 있다. 이는 곧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곳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이 3차7개절기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들에게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가르쳐주신 3차7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는 이 시대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축복을 깨닫고 안상홍님께 나아와 구원의 은헤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종말을 처음부터 내다보신 하나님께서 그 날 이라 일컫는 날은 마지막 성령시대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곧 성령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다시 일으켜 옛적과 같이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삼하 6/17 "여호와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예비한 자리에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다윗의 무너진 천막은 다름아닌 다윗성. 즉 다윗이 30세에 즉위하자마자 정복했던 시온성을 가리키고 있었던 것이다.
다시말해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옛적과 같이 세우시겠다는 뜻은, 무너진 시온을 다시 세우실 뜻을 나타내고 있는 것.
육적 다윗이 세운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실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을 말한다 (사 33/20).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에 의해 하나님의 절기가 변개되어버리고 이로써 시온이 황폐하여지고 무너지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예정된 성령시대에 무너진 시온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다시 오신 것이다.
사단에 의해 변개되어 버린 하나님의 3차7개 절기가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지켜지고 있다. 이는 곧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곳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이 3차7개절기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들에게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가르쳐주신 3차7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는 이 시대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축복을 깨닫고 안상홍님께 나아와 구원의 은헤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려면.. (새 언약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히 8:8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히 8:10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지켜야한다.
오래 전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통치하실 새 언약 세우실 것을 예언하셨고 (렘 31/31), 그 약속대로 성자시대 예수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 지키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눅 22/20).
이로써 새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를 받게되었으나 AD325년 니케아회의를 통해 새언약의 핵심인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다. 이는 단순히 하나님의 계명이 없어진 것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없어진 것을 시사한다.
그래서 초림 당시 마지막 사도인 요한은
계 13/8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라고 하였던 것이다.
새 언약이 폐지됨으로 하나님의 통치에 놓이지 못하고 새 언약 세우시기 전처럼 다시금 마귀의 통치 아래 놓이게 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셨다.
히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새 언약 진리를 가르쳐주시고 새 언약 법을 지키는 백성들을 모으실 뜻을 알리신 것이다.
오래 전 폐지되었으니 더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더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께서는 오직 새 언약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통치하시길 원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의 법인 새 언약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 선택할 수는 있지만 그 선택을 통해 주어질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다.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많은 사람들이 새 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아래로 나아오기를 바란다.
히 8:10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지켜야한다.
오래 전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통치하실 새 언약 세우실 것을 예언하셨고 (렘 31/31), 그 약속대로 성자시대 예수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 지키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눅 22/20).
이로써 새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를 받게되었으나 AD325년 니케아회의를 통해 새언약의 핵심인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다. 이는 단순히 하나님의 계명이 없어진 것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없어진 것을 시사한다.
그래서 초림 당시 마지막 사도인 요한은
계 13/8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라고 하였던 것이다.
새 언약이 폐지됨으로 하나님의 통치에 놓이지 못하고 새 언약 세우시기 전처럼 다시금 마귀의 통치 아래 놓이게 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셨다.
히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새 언약 진리를 가르쳐주시고 새 언약 법을 지키는 백성들을 모으실 뜻을 알리신 것이다.
오래 전 폐지되었으니 더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더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께서는 오직 새 언약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통치하시길 원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의 법인 새 언약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 선택할 수는 있지만 그 선택을 통해 주어질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다.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많은 사람들이 새 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아래로 나아오기를 바란다.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구원자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 175만 성도는, 성경 66권의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을 올바르게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 어디에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예언되어 있느냐,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성경에서 찾으면 믿겠다고 억지를 부린다.
2천년 전 사도들이 저들처럼 억지를 부렸다면 절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당시 성경은 (오늘날 말하는)구약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다. 오직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 뿐이었다(사 43:11).
그렇다면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겠는가.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믿음을 가진 사도들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에 대한 예언을 그대로 성취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을 수 있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라
사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라는 이름은 없지만,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증거는 구약성경 곳곳에 있다. 이를 증거로 예수님께서 구원자임을 알리는 사도들의 목소리를, 신약성경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눅 1:31, 마 1:18~25, 마 11:2~6, 눅 22:20).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동일하다. 안상홍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과 다윗왕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을 성취하신 구원자이시다. 이를 증거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고 있다.
아직도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으라고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유대인도 그러다가 멸망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자(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사 54/13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제자가 될 것이니"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다고 하였다. 이 예언의 이루어진 때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요 6/43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라고 하시며 당신께 나아오는 자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게 된다고 알려주셨다.
즉,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받는자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 것임을 설명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사도시대 말쯤부터 변경되었음을 알려주기를
갈 1/7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딤후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우리의 한 분 스승이신 그리스도를 버리고 다른 스승을 둔 것은 이미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 가르침을 좇고 있는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도 다르지 않다. 불법, 인간적 가르침이 더 존경받고 있는 현실아닌가.
일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며 하나님의 계명이다.
어렵지 않은 이 가르침 하나 조차도 많은 사람들은
'우리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라며 목사의 의견을 더 중히 여기고 있다.
그러니 성경의 예언이 너무도 확실하지 않은가.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이미 오래전 하나님께서는 이런 상황을 모두 알려주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사욕을 채울 인간적 가르침을 중시하는 이 땅에 하나님께서 다시금 친히 오셔서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허락해 주실것도 약속되어있다.
히 9/28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미 4/1 "시온산에 모인 민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라"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기를 진실로 원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주시는 시온으로 모여야 할 것이다.
시온으로 나아오면 시온에 좌정해계시는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또한 영접할 수 있다. 온전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고 아버지 어머니께로부터 영생의 축복도 받게 되니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절기지키는 시온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에서 하나님의 확실한 가르침을 받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받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다고 하였다. 이 예언의 이루어진 때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요 6/43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라고 하시며 당신께 나아오는 자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게 된다고 알려주셨다.
즉,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받는자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 것임을 설명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사도시대 말쯤부터 변경되었음을 알려주기를
갈 1/7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딤후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우리의 한 분 스승이신 그리스도를 버리고 다른 스승을 둔 것은 이미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 가르침을 좇고 있는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도 다르지 않다. 불법, 인간적 가르침이 더 존경받고 있는 현실아닌가.
일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며 하나님의 계명이다.
어렵지 않은 이 가르침 하나 조차도 많은 사람들은
'우리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라며 목사의 의견을 더 중히 여기고 있다.
그러니 성경의 예언이 너무도 확실하지 않은가.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이미 오래전 하나님께서는 이런 상황을 모두 알려주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사욕을 채울 인간적 가르침을 중시하는 이 땅에 하나님께서 다시금 친히 오셔서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허락해 주실것도 약속되어있다.
히 9/28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미 4/1 "시온산에 모인 민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라"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기를 진실로 원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주시는 시온으로 모여야 할 것이다.
시온으로 나아오면 시온에 좌정해계시는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또한 영접할 수 있다. 온전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고 아버지 어머니께로부터 영생의 축복도 받게 되니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절기지키는 시온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에서 하나님의 확실한 가르침을 받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받기를 바란다.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계명/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믿음생활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는 천국입성을 희망하는 자는 많되, 들어갈 자는 적기 때문이다. 무한 경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천국입성이라는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성공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지금부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통해 알아가자.
첫 번째, 우선순위를 정하라. 신앙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할 것은 단연, 영혼의 구원이다. 육신적인 부귀영화를 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결코 하늘 소망보다 우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두 번째, 최우선 순위에 있는 ‘구원’이란 목표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아보자. 물론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안이어야 한다. 구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시 132: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사 33:20~24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선택하시고 그곳에 거하는 사람만이 사죄함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시온에 거해야만 최우선의 목표인 구원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 곳일까.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절기’를 지키는 곳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절기란 무엇일까.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요 7:2, 14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있는가. 전 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원이 있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세 번째,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하나님의 절기가 아닌 사람의 절기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다른 계명은 없다고 하셨다. 따라서 선택한 ‘구원’과 연관이 없는 것은 과감하게 제한다.
갈 1:6~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마지막으로, 목표에 집중하라. 우리의 최종 목표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시온 곧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분명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만날 수 있다. 성령과 신부의 가르침에 집중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아라 하시더라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과연 당신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가.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구원을 위한 선택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계명)
마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길이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이 있는가하면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고 찾는 이가 많은 곳이 있다.
외적인 상황으로 구원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하는 자에게 허락되는 구원임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겨야 하지 않을까.
마 15/7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일례로, 유대인의 다수가 예루살렘에 모여 예배하던 때에 예수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극소수의 무리에게 가르침을 허락하고 계셨다.
외적으로 볼 땐 부족히 보였지만 예수님을 따랐던 소수의 제자가 구원의 반열에 올랐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금은 어떠한가.
지금 수십억의 자칭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규모가 크고 웅장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할지라도 그들의 선택은 잘못된 선택이다. 구원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버리고 태양신과 관계가 깊은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선택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은 당연지사 멀어지는것.
하나님의교회 175만의 성도는 70억 인구 중에 보면 극소수의 무리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새언약 유월절 등을 지킨다.
하나님의 백성의 주요 특징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증거한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
이들은 극소수이며 찾는이가 적은 좁은 문을 택했지만 이 길이 곧 구원의 길임을 잊지 말자.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이 있는가하면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고 찾는 이가 많은 곳이 있다.
외적인 상황으로 구원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하는 자에게 허락되는 구원임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겨야 하지 않을까.
마 15/7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일례로, 유대인의 다수가 예루살렘에 모여 예배하던 때에 예수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극소수의 무리에게 가르침을 허락하고 계셨다.
외적으로 볼 땐 부족히 보였지만 예수님을 따랐던 소수의 제자가 구원의 반열에 올랐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금은 어떠한가.
지금 수십억의 자칭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규모가 크고 웅장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할지라도 그들의 선택은 잘못된 선택이다. 구원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버리고 태양신과 관계가 깊은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선택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은 당연지사 멀어지는것.
하나님의교회 175만의 성도는 70억 인구 중에 보면 극소수의 무리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새언약 유월절 등을 지킨다.
하나님의 백성의 주요 특징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증거한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
이들은 극소수이며 찾는이가 적은 좁은 문을 택했지만 이 길이 곧 구원의 길임을 잊지 말자.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부지중에 천사를 영접하는 자(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히 13: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자들의 대표적 인물은 아브라함과 그의 조카 롯이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여호와 하나님과 천사 둘을 극진히 영접하여 대접했던 아브라함(창 18/1~) 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조카 롯이 있는 소돔과 고모라 성을 심판하실 계획을 알려주셨고, 장차 그에게 아들이 있을 것도 축복하셨다.
아브라함의 조카였던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을 살피고 심판하기 위해 도착한 천사 둘을 강권하여 집으로 들여 극진히 대접하여 그는 물론이거니와 그에게 속한 가족들까지 함께 구원 받는 축복을 받았다.
평소에 선한 마음으로 손님 대접하기를 잘 하는 사람은 이 말씀대로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하게 될 것이고, 그는 또한 참 하나님을 영접하는 축복까지도 받을 수 있게 되니 얼마나 큰 은혜이며 복이겠는가.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요 1/12)을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는 영원 세세토록 왕노릇하게 된다고도 하셨으니 얼마나 넘치는 축복인지..
이 모든 것이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했던 이들에게 주어지는 축복이라니 더 놀라울 따름이다.
띵동..
누구세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해 알려드리려 왔습니다.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잠시 들어오세요..
오늘날로 말하자면 이런 상황 아닐까.
이 시대에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하는 자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계시는 시온(하나님의교회)도 알게된다.
시온을 알게되니 자연스레 하나님의 계명도 분별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하나님의 자녀로써 잃어버린 하늘 기억을 하나하나 되찾아 가게 되는 것이다.
개인적인 바램은 많은 사람들이 부지중에라도 천사들을 영접하여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자들의 대표적 인물은 아브라함과 그의 조카 롯이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여호와 하나님과 천사 둘을 극진히 영접하여 대접했던 아브라함(창 18/1~) 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조카 롯이 있는 소돔과 고모라 성을 심판하실 계획을 알려주셨고, 장차 그에게 아들이 있을 것도 축복하셨다.
아브라함의 조카였던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을 살피고 심판하기 위해 도착한 천사 둘을 강권하여 집으로 들여 극진히 대접하여 그는 물론이거니와 그에게 속한 가족들까지 함께 구원 받는 축복을 받았다.
평소에 선한 마음으로 손님 대접하기를 잘 하는 사람은 이 말씀대로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하게 될 것이고, 그는 또한 참 하나님을 영접하는 축복까지도 받을 수 있게 되니 얼마나 큰 은혜이며 복이겠는가.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요 1/12)을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는 영원 세세토록 왕노릇하게 된다고도 하셨으니 얼마나 넘치는 축복인지..
이 모든 것이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했던 이들에게 주어지는 축복이라니 더 놀라울 따름이다.
띵동..
누구세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해 알려드리려 왔습니다.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잠시 들어오세요..
오늘날로 말하자면 이런 상황 아닐까.
이 시대에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하는 자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계시는 시온(하나님의교회)도 알게된다.
시온을 알게되니 자연스레 하나님의 계명도 분별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하나님의 자녀로써 잃어버린 하늘 기억을 하나하나 되찾아 가게 되는 것이다.
개인적인 바램은 많은 사람들이 부지중에라도 천사들을 영접하여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
2012년 10월 5일 금요일
다윗과 골리앗 그들의 차이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구원을 위한 올바른 선택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삼상 17/44 "블레셋 사람(골리앗)이 점점 행하여 다윗에게로 나아오는데 방패 든 자가 앞섰더라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또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고기를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외적인 상황을 보자면 다윗이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이길것이라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다윗은 양을 치는 자로 전쟁을 해본적 없는 미소년이었고, 골리앗은 백전노장의 군사였으니..
하지만 결과는 다윗의 승리였다.
왜 그랬을까?
골리앗 : 구원과 영생을 줄 능력 없는 허무한 신을 믿었음.
다 윗 :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
처음부터 승리는 하나님께 있었던 것이다.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판이하게 다른 결과가 발생했다.
이 세상 수많은 신이 있지만 우리에게 대적을 무찌를 힘을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이 세상 수많은 골리앗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구원의 능력이 없는 허무한 신을 향해 경배하는 많은 이들에게 나아갈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모시고 나아간다면 영적 승리의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능력이 있으신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2년 10월 4일 목요일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진○식 목사, 2년6개월 공판 끝에 난 법원 판결!!
소위 '개종전문가'로 유명한 진○식(56·안산상록교회 담임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이 자신을 "가정파괴범"이라고 공익캠페인을 벌인 인권활동가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가 패소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진 목사는 15년 전부터 개종을 목적으로 타 교단과 신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개종을 강요하며 자신의 교회와 정신병원에 감금하도록 방조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폭력·가정파괴를 부추겼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단독(판사 서정현)은 시민을 상대로 ‘종교증오범죄예방캠페인’을 벌이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권단체 정신병원피해자인권찾기모임(이하 정피모) 정백향 대표와 진민선 간사, 원서희·안경아 회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 “진 목사 강제 개종교육·상담 대가로 돈 받아”
정피모 활동가들은 2008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수차례 공익캠페인을 열어 진 목사가 ▶강제 개종교육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허위사실로 신도들을 현혹해 사리사욕을 채웠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같은 주장이 허위라며 2010년 3월 이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진 목사의 주장대로 정피모 활동가들의 공익캠페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보고 이들을 기소했다.
13차례의 공판을 거친 후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적시한 글의 그 전제되는 사실에 관한 내용은…중요한 부분에서 객관적 사실에 합치된다고 할 것임으로 이를 허위의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달리 피고인들이 허위사실을 적시하였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진 목사가 “이단교회로 지목한 교회들을 비판하거나 비난하고 그 신도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하나님의 교회 등 신자들을 상대로 강제로 개종교육을 하여 온 사실, 그 과정에서 개종을 강요하는 교육을 하면서 상담대상자의 가족으로부터 상담료 명목으로 돈을 받았고, 이단세미나를 계속하면서 사례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왔던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작년 12월 증인으로 법정 진술하면서 개종교육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완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계좌 추적 결과 개종교육과 이단세미나 등 각종 개종사업을 통해 진 목사가 벌어들인 수익은 드러난 것만 무려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210022249201890
(이 내용은 뉴스한국의 기사를 일부 발췌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2010년 3월 진 목사의 고소로 시작된 공판이 벌써 13차례나 진행되어졌고 드디어 법원의 재판 판결문이 나왔다. 자신의 행위는 돌아보지 않고 쓴소리 한마디 듣기 싫다고 법적 대응으로 맞서더니 긴 시간 끌어온 재판의 결과는 진목사의 패소로 나왔다.
엄연히 신앙의 자유가 있음에도 강제 개종교육을 시키며 서슴치않고 정신병원에 감금, 가족들간의 갈등을 초래하며 온갖 불씨를 퍼뜨렸던 그의 모든 행위가 드러났다.
시원하다.
하지만 이미 그에게 유린당하고 농락당했던 지난 세월의 아픔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이단세미나를 열고 그가 지목한 이단에 다니는 성도들의 주변 사람들을 매수하기를 쉬지 않는 한 진목사에게는 가정파괴범 이라는 닉네임이 항상 그와 함께 할 것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진 목사는 15년 전부터 개종을 목적으로 타 교단과 신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개종을 강요하며 자신의 교회와 정신병원에 감금하도록 방조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폭력·가정파괴를 부추겼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단독(판사 서정현)은 시민을 상대로 ‘종교증오범죄예방캠페인’을 벌이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권단체 정신병원피해자인권찾기모임(이하 정피모) 정백향 대표와 진민선 간사, 원서희·안경아 회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 “진 목사 강제 개종교육·상담 대가로 돈 받아”
정피모 활동가들은 2008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수차례 공익캠페인을 열어 진 목사가 ▶강제 개종교육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허위사실로 신도들을 현혹해 사리사욕을 채웠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같은 주장이 허위라며 2010년 3월 이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진 목사의 주장대로 정피모 활동가들의 공익캠페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보고 이들을 기소했다.
13차례의 공판을 거친 후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적시한 글의 그 전제되는 사실에 관한 내용은…중요한 부분에서 객관적 사실에 합치된다고 할 것임으로 이를 허위의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달리 피고인들이 허위사실을 적시하였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진 목사가 “이단교회로 지목한 교회들을 비판하거나 비난하고 그 신도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하나님의 교회 등 신자들을 상대로 강제로 개종교육을 하여 온 사실, 그 과정에서 개종을 강요하는 교육을 하면서 상담대상자의 가족으로부터 상담료 명목으로 돈을 받았고, 이단세미나를 계속하면서 사례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왔던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작년 12월 증인으로 법정 진술하면서 개종교육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완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계좌 추적 결과 개종교육과 이단세미나 등 각종 개종사업을 통해 진 목사가 벌어들인 수익은 드러난 것만 무려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210022249201890
(이 내용은 뉴스한국의 기사를 일부 발췌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2010년 3월 진 목사의 고소로 시작된 공판이 벌써 13차례나 진행되어졌고 드디어 법원의 재판 판결문이 나왔다. 자신의 행위는 돌아보지 않고 쓴소리 한마디 듣기 싫다고 법적 대응으로 맞서더니 긴 시간 끌어온 재판의 결과는 진목사의 패소로 나왔다.
엄연히 신앙의 자유가 있음에도 강제 개종교육을 시키며 서슴치않고 정신병원에 감금, 가족들간의 갈등을 초래하며 온갖 불씨를 퍼뜨렸던 그의 모든 행위가 드러났다.
시원하다.
하지만 이미 그에게 유린당하고 농락당했던 지난 세월의 아픔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이단세미나를 열고 그가 지목한 이단에 다니는 성도들의 주변 사람들을 매수하기를 쉬지 않는 한 진목사에게는 가정파괴범 이라는 닉네임이 항상 그와 함께 할 것이다.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