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여리고성을 정복하고 가나안에 들어갔던 거울의 역사(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구약의 역사 : 이스라엘 백성들 애굽에서 해방 - 40년 광야생활 - 여리고 정복 (무너뜨림) - 약속의 땅 가나안 입성

이 역사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인 우리들을 위한 거울의 역사이다.

신약의 실체 : 영적이스라엘 백성 죄에서 해방 - 믿음의 광야 - 바벨론 무너뜨림 - 천국 입성

여리고성을 정복하고서야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예언대로 바벨론이 무너지는 역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여리고성은 무력으로 정복하지 않았었다는 것이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루에 한바퀴씩 그저 성 주위를 돌았던 것 뿐. 그리하기를 6일.
마지막 7일째 되던 날은 특이하게도 7바퀴를 돌게 하시고, 다 돌고 나서 모두에게 외치라는 명을 내리셨다.
하나님 말씀에 그대로 순종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저 말씀에 순종하여 외쳤을 뿐인데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다(수 6/1~).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음행하는 영적 바벨론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고 있다.
바벨론의 정복 또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그대로 순종할때 이루어질 역사임을 우리들에게 알게하시기 위해 오래 전 거울의 역사를 보여주신 것이다.
무력을 요구하시지도 않으셨고, 다른 무엇을 요구하시지도 않으셨다.
단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 뜻을 따르는 것을 바라실 뿐인것이다.

이 시대 우리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를 힘껏 외칠때 영적으로 음행을 일삼던 바벨론은 무너지게 될 것이다.
오직 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에 모두가 순종하여 이 시대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일으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3차7개절기/ 시온)

암 9/11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

종말을 처음부터 내다보신 하나님께서 그 날 이라 일컫는 날은 마지막 성령시대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곧 성령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다시 일으켜 옛적과 같이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삼하 6/17 "여호와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예비한 자리에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다윗의 무너진 천막은 다름아닌 다윗성. 즉 다윗이 30세에 즉위하자마자 정복했던 시온성을 가리키고 있었던 것이다.

다시말해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옛적과 같이 세우시겠다는 뜻은, 무너진 시온을 다시 세우실 뜻을 나타내고 있는 것.

육적 다윗이 세운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실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을 말한다 (사 33/20).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에 의해 하나님의 절기가 변개되어버리고 이로써 시온이 황폐하여지고 무너지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예정된 성령시대에 무너진 시온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다시 오신 것이다.

사단에 의해 변개되어 버린 하나님의 3차7개 절기가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지켜지고 있다. 이는 곧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곳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이 3차7개절기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들에게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가르쳐주신 3차7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는 이 시대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축복을 깨닫고 안상홍님께 나아와 구원의 은헤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려면.. (새 언약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히 8:8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히 8:10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지켜야한다.

오래 전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통치하실 새 언약 세우실 것을 예언하셨고 (렘 31/31), 그 약속대로 성자시대 예수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 지키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눅 22/20).

이로써 새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를 받게되었으나 AD325년 니케아회의를 통해 새언약의 핵심인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다. 이는 단순히 하나님의 계명이 없어진 것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없어진 것을 시사한다.
그래서 초림 당시 마지막 사도인 요한은

계 13/8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라고 하였던 것이다.

새 언약이 폐지됨으로 하나님의 통치에 놓이지 못하고 새 언약 세우시기 전처럼 다시금 마귀의 통치 아래 놓이게 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셨다.

히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새 언약 진리를 가르쳐주시고 새 언약 법을 지키는 백성들을 모으실 뜻을 알리신 것이다.

오래 전 폐지되었으니 더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더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께서는 오직 새 언약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통치하시길 원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의 법인 새 언약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 선택할 수는 있지만 그 선택을 통해 주어질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다.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많은 사람들이 새 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아래로 나아오기를 바란다.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구원자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 175만 성도는, 성경 66권의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을 올바르게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 어디에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예언되어 있느냐,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성경에서 찾으면 믿겠다고 억지를 부린다.

 2천년 전 사도들이 저들처럼 억지를 부렸다면 절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당시 성경은 (오늘날 말하는)구약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다. 오직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 뿐이었다(사 43:11).

그렇다면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겠는가.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믿음을 가진 사도들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에 대한 예언을 그대로 성취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을 수 있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라

사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라는 이름은 없지만,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증거는 구약성경 곳곳에 있다. 이를 증거로 예수님께서 구원자임을 알리는 사도들의 목소리를, 신약성경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눅 1:31, 마 1:18~25, 마 11:2~6, 눅 22:20).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동일하다. 안상홍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과 다윗왕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을 성취하신 구원자이시다. 이를 증거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고 있다.

아직도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으라고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유대인도 그러다가 멸망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자(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사 54/13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제자가 될 것이니"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다고 하였다. 이 예언의 이루어진 때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요 6/43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라고 하시며 당신께 나아오는 자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게 된다고 알려주셨다.
즉,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받는자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 것임을 설명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사도시대 말쯤부터 변경되었음을 알려주기를

갈 1/7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딤후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우리의 한 분 스승이신 그리스도를 버리고 다른 스승을 둔 것은 이미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 가르침을 좇고 있는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도 다르지 않다. 불법, 인간적 가르침이 더 존경받고 있는 현실아닌가.

일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며 하나님의 계명이다.
어렵지 않은 이 가르침 하나 조차도 많은 사람들은
'우리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라며 목사의 의견을 더 중히 여기고 있다.

그러니 성경의 예언이 너무도 확실하지 않은가.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이미 오래전 하나님께서는 이런 상황을 모두 알려주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사욕을 채울 인간적 가르침을 중시하는 이 땅에 하나님께서 다시금 친히 오셔서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허락해 주실것도 약속되어있다.

히 9/28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미 4/1 "시온산에 모인 민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라"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기를 진실로 원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주시는 시온으로 모여야 할 것이다.

시온으로 나아오면 시온에 좌정해계시는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또한 영접할 수 있다. 온전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고 아버지 어머니께로부터 영생의 축복도 받게 되니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절기지키는 시온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에서 하나님의 확실한 가르침을 받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받기를 바란다.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계명/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믿음생활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는 천국입성을 희망하는 자는 많되, 들어갈 자는 적기 때문이다. 무한 경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천국입성이라는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성공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지금부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통해 알아가자.

첫 번째, 우선순위를 정하라. 신앙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할 것은 단연, 영혼의 구원이다. 육신적인 부귀영화를 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결코 하늘 소망보다 우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두 번째, 최우선 순위에 있는 ‘구원’이란 목표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아보자. 물론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안이어야 한다. 구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시 132: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사 33:20~24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선택하시고 그곳에 거하는 사람만이 사죄함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시온에 거해야만 최우선의 목표인 구원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 곳일까.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절기’를 지키는 곳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절기란 무엇일까.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요 7:2, 14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있는가. 전 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원이 있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세 번째,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하나님의 절기가 아닌 사람의 절기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다른 계명은 없다고 하셨다. 따라서 선택한 ‘구원’과 연관이 없는 것은 과감하게 제한다.

갈 1:6~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마지막으로, 목표에 집중하라. 우리의 최종 목표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시온 곧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분명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만날 수 있다. 성령과 신부의 가르침에 집중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아라 하시더라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과연 당신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가.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구원을 위한 선택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계명)

마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길이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이 있는가하면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고 찾는 이가 많은 곳이 있다.
외적인 상황으로 구원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하는 자에게 허락되는 구원임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겨야 하지 않을까.

마 15/7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일례로, 유대인의 다수가 예루살렘에 모여 예배하던 때에 예수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극소수의 무리에게 가르침을 허락하고 계셨다.
외적으로 볼 땐 부족히 보였지만 예수님을 따랐던 소수의 제자가 구원의 반열에 올랐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금은 어떠한가.
지금 수십억의 자칭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규모가 크고 웅장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할지라도 그들의 선택은 잘못된 선택이다. 구원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버리고 태양신과 관계가 깊은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선택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은 당연지사 멀어지는것.

하나님의교회 175만의 성도는 70억 인구 중에 보면 극소수의 무리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새언약 유월절 등을 지킨다.

하나님의 백성의 주요 특징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증거한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

이들은 극소수이며 찾는이가 적은 좁은 문을 택했지만 이 길이 곧 구원의 길임을 잊지 말자.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부지중에 천사를 영접하는 자(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히 13: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자들의 대표적 인물은 아브라함과 그의 조카 롯이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여호와 하나님과 천사 둘을 극진히 영접하여 대접했던 아브라함(창 18/1~) 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조카 롯이 있는 소돔과 고모라 성을 심판하실 계획을 알려주셨고, 장차 그에게 아들이 있을 것도 축복하셨다.

아브라함의 조카였던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을 살피고 심판하기 위해 도착한 천사 둘을 강권하여 집으로 들여 극진히 대접하여 그는 물론이거니와 그에게 속한 가족들까지 함께 구원 받는 축복을 받았다.

평소에 선한 마음으로 손님 대접하기를 잘 하는 사람은 이 말씀대로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하게 될 것이고, 그는 또한 참 하나님을 영접하는 축복까지도 받을 수 있게 되니 얼마나 큰 은혜이며 복이겠는가.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요 1/12)을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는 영원 세세토록 왕노릇하게 된다고도 하셨으니 얼마나 넘치는 축복인지..

이 모든 것이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했던 이들에게 주어지는 축복이라니 더 놀라울 따름이다.

띵동..
누구세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해 알려드리려 왔습니다.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잠시 들어오세요..

오늘날로 말하자면 이런 상황 아닐까.

이 시대에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하는 자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계시는 시온(하나님의교회)도 알게된다.
시온을 알게되니 자연스레 하나님의 계명도 분별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하나님의 자녀로써 잃어버린 하늘 기억을 하나하나 되찾아 가게 되는 것이다.

개인적인 바램은 많은 사람들이 부지중에라도 천사들을 영접하여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

2012년 10월 5일 금요일

다윗과 골리앗 그들의 차이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구원을 위한 올바른 선택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삼상 17/44 "블레셋 사람(골리앗)이 점점 행하여 다윗에게로 나아오는데 방패 든 자가 앞섰더라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또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고기를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외적인 상황을 보자면 다윗이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이길것이라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다윗은 양을 치는 자로 전쟁을 해본적 없는 미소년이었고, 골리앗은 백전노장의 군사였으니..
하지만 결과는 다윗의 승리였다.
왜 그랬을까?
골리앗 : 구원과 영생을 줄 능력 없는 허무한 신을 믿었음.
다    윗 :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
 
처음부터 승리는 하나님께 있었던 것이다.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판이하게 다른 결과가 발생했다.
 
이 세상 수많은 신이 있지만 우리에게 대적을 무찌를 힘을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이 세상 수많은 골리앗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구원의 능력이 없는 허무한 신을 향해 경배하는 많은 이들에게 나아갈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모시고 나아간다면 영적 승리의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능력이 있으신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2년 10월 4일 목요일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진○식 목사, 2년6개월 공판 끝에 난 법원 판결!!

소위 '개종전문가'로 유명한 진○식(56·안산상록교회 담임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이 자신을 "가정파괴범"이라고 공익캠페인을 벌인 인권활동가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가 패소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진 목사는 15년 전부터 개종을 목적으로 타 교단과 신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개종을 강요하며 자신의 교회와 정신병원에 감금하도록 방조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폭력·가정파괴를 부추겼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단독(판사 서정현)은 시민을 상대로 ‘종교증오범죄예방캠페인’을 벌이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권단체 정신병원피해자인권찾기모임(이하 정피모) 정백향 대표와 진민선 간사, 원서희·안경아 회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 “진 목사 강제 개종교육·상담 대가로 돈 받아”
정피모 활동가들은 2008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수차례 공익캠페인을 열어 진 목사가 ▶강제 개종교육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허위사실로 신도들을 현혹해 사리사욕을 채웠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같은 주장이 허위라며 2010년 3월 이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진 목사의 주장대로 정피모 활동가들의 공익캠페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보고 이들을 기소했다.

13차례의 공판을 거친 후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적시한 글의 그 전제되는 사실에 관한 내용은…중요한 부분에서 객관적 사실에 합치된다고 할 것임으로 이를 허위의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달리 피고인들이 허위사실을 적시하였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진 목사가 “이단교회로 지목한 교회들을 비판하거나 비난하고 그 신도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하나님의 교회 등 신자들을 상대로 강제로 개종교육을 하여 온 사실, 그 과정에서 개종을 강요하는 교육을 하면서 상담대상자의 가족으로부터 상담료 명목으로 돈을 받았고, 이단세미나를 계속하면서 사례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왔던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작년 12월 증인으로 법정 진술하면서 개종교육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완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계좌 추적 결과 개종교육과 이단세미나 등 각종 개종사업을 통해 진 목사가 벌어들인 수익은 드러난 것만 무려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210022249201890

 (이 내용은 뉴스한국의 기사를 일부 발췌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2010년 3월 진 목사의 고소로 시작된 공판이 벌써 13차례나 진행되어졌고 드디어 법원의 재판 판결문이 나왔다. 자신의 행위는 돌아보지 않고 쓴소리 한마디 듣기 싫다고 법적 대응으로 맞서더니 긴 시간 끌어온 재판의 결과는 진목사의 패소로 나왔다.
엄연히 신앙의 자유가 있음에도 강제 개종교육을 시키며 서슴치않고 정신병원에 감금, 가족들간의 갈등을 초래하며 온갖 불씨를 퍼뜨렸던 그의 모든 행위가 드러났다.
시원하다.
하지만 이미 그에게 유린당하고 농락당했던 지난 세월의 아픔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이단세미나를 열고 그가 지목한 이단에 다니는 성도들의 주변 사람들을 매수하기를 쉬지 않는 한 진목사에게는 가정파괴범 이라는 닉네임이 항상 그와 함께 할 것이다.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언약이 약속된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사 43/1 "너는 내 것이라 .. 물, 불 가운데서 구원해주리라"
 
이 언약이 다니엘의 세 친구에게 지켜졌다.
우상에게 절하라는 강요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첫째와 둘째 계명(나 외에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을 지키기 위해 바벨론 왕에게 굴복하지 않았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이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다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달군 풀무불에 던짐을 당하게 된 지경에 이르렀다. 다니엘의 세 친구를 풀무불에 던져 넣은 사람까지도 불꽃에 살라져 죽음을 당했는데 정작 불에 던져진바 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머리털 하나 상하지도 옷에 그으른 냄새조차 없이 멀쩡했다.
이에 다니엘의 세 친구를 풀무에 던져넣으라 격분하며 명했던 바벨론 왕은 그들이 섬기는 신 하나님을  만천하에 높이게되었다. (단3/1~)
 
느 1/5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
 
곧 고유명절 추석이 다가온다. 명절은 즐거운데 하나님 백성들에게는 한 가지 걱정거리가 있을수 밖에..
 
출 20/1~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
 
시대와 상황은 다르지만 악한자의 본질은 변함없이 같다.
여전히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숭배하도록 강요하는 것. 바로 유교적 제사 제도이다.
 
고전 10/19 "이방인(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의 제사 -  귀신에게 하는 것"
 
다니엘의 세 친구를 강요하고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죽이려고까지 했던 그 존재는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계명에서 떼어놓으려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의연하게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계명을 지킨다면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킬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의 언약도 지켜주실 줄을 온전히 믿고 순종하자.
 
영육간에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우연한 구원과 약속된 구원의 차이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영원한 구원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언젠가 캐나다의 한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에서 구사일생 생존한 한 생존자
두 달 후, 미국 콜로라도 한 극장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사망한 일이 있었다.
12명 사망자 가운데 포함이 된 것이다.
 
전 9/11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이 말씀처럼 그 사람은 우연히 살았다가 우연히 죽은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만큼은 우연한 구원이 아닌 확실한 구원을 약속하셨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이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사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육신적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출 12/11 - 유월절) 뿐 아니라 영혼 구원의 약속까지(마26/26, 눅22/19 - 새언약 유월절) 되어 있다.
 
재앙이 넘어가는 육신적 구원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 영혼의 구원에 대한 가치를 깨닫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한다.
 
믿는 자에게 우연히 주어지는 구원이 아니라,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 약속으로 주어지는 구원임을 기억하자.
하나님의 모든 은혜는 새언약 절기를 통해 주어진다는 것도...!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구원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그 교회는 하나님의 피를 대가로 세워진 교회다.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은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가리켜 자신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이런 예식을 자신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칭하셨다. 이후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 이 유월절을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다. 이런 예식을 사도 바울은 어디에서 행했을까.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하나님의 교회다. 사도 바울이 유월절의 가치를 모르는 성도들을 책망하는 장면이다. 바울이 얼마나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여겼으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자부심이 컸는지 짐작할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가 위치한 지역 명이 앞에 붙는 형태로 쓰여졌다.

고전 1:2~3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이처럼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 바울과 초대 성도들이 다닌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다. 오늘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총회장 김주철).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하나의 가르침이 있는 곳, 이곳에서만이 구원의 약속이 있다.
 
 
오늘날 이 세상에는 사람들의 사상에 의해 세워진 교회들이 너무도 많다.
정작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버젓이 있었음에도 너무 많은 교파와 교회가 난립되어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2천 년 전 당신의 핏값으로 우리의 죄를 속량하시고 세워주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김주철 총회장).
무엇보다 새언약의 진리를 통해 우리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으니 이 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시키지 않은 일만 하더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계명-안식일, 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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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지도 않은 일을 해서 일을 그르치게 만들었어!"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을 하다니 참으로 기특하구나!"

위의 두 가지 경우는 윗사람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고자 시키지 않은 일을 수행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지시한 사람의 뜻을 알고 행하느냐 모르고 행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시키지 않은 일을 할 때에는 지시하는 사람의 뜻을 잘 알고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에 시키지도 않은 일을 했다가 오히려 화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수 있다. 반면, 하나님의 뜻이 아닌 불법, 즉 하나님께서 시키시지도 않은 일을 행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그러니 천국을 소망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눅 22:15)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이다. 그런데 오늘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히려 사도들이 목숨을 다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이 폐지되었다며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권한다.

그렇다면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서 시키셨는가. 아니다. 이에 관한 성경 구절은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 시키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작 하나님께서 시키신 예배는 지키지도 않으면서, 시키지 않은 것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경계해야 할 말씀이 있다.

삼상 15:22~23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시키지 않은 일을 했던 사울의 결과는 ‘처참한 죽음’뿐이었다.
 

2012년 9월 11일 화요일

천국 혼인잔치에 청함입은자 복이 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베풀어주시는 천국혼인잔치가 열리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국혼인잔치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들어갈 성도들을 혼인잔치에 참여할 손님들로 비유하셨다.
(마 22/1)

비유 가운데 신랑(=예수님-막 2/18)과 하객은 등장하는데 혼인잔치의 핵심인 신부의 언급이 없다.

초림 당시에는 신부에 관한 언급이 없었다가 60년 후 사도 요한에게 처음으로 언급하셨다.

계 19/7 어린양(계시록의 어린양 = 재림예수님)의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천국 약속 받는 잔치이므로 그 어느 혼인잔치보다 기쁜것.

그런데 이에 대해 어떤 이들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
만약 아내가 성도라면 초림 때엔 성도가 없었을까? 대답은 No!!!

계 21/9 신부 = 하늘 예루살렘
갈 4/26 하늘 예루살렘 = 우리 어머니

결국 성령시대에 재림 예수님께서 하늘 어머니와 함께 오셔서 천국 혼인잔치를 베풀어주시고 그 잔치에 참여하는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허락해 주시는 것이 성경의 핵심!

계 22/17 성령, 신부 -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아버지만 계신 곳에서는 절대 혼인잔치가 베풀어질 수 없다!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신곳. 그곳이 어디인지 알면 천국 혼인잔치가 베풀어지고 있는 교회가 어디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성령시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신 어린양이신 아버지 안상홍님. 또 그와 함께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어린양의 아내이신 어머니하나님.
전 세계에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 어머니 하나님)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가 유일하다.

고로..

성경의 예언대로 천국혼인잔치가 베풀어지고 있는 곳.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국 혼인잔치를 베풀어주고 계신 곳.
그곳은 하나님의 교회 라는 것!!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엄청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천국혼인잔치에 나아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와 성경의 예언대로 약속된 큰 축복을 함께 받았으면 좋겠다.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자 복이 있도다 하신 그 예언의 주인공들이 되어봅시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종 VS 아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안에서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 된 하나님의교회 - 총회장 김주철)

종 VS 아들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 된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히 13/1모세 - 사환 (종)예수 - 아들
옛언약백성새언약백성
주종관계 (주여주여)부자관계 (마 6/8)
갈 4/21 아브라함
                
하갈 (종)사라 (자유자)
이스마엘 (종)이삭 (아들)
옛언약새언약
모세 & 육적이스라엘예수님 & 영적이스라엘
백성표상 (종)백성표상 (아들)
종 VS 아들의 차이
→ 이스마엘 VS 이삭의 차이
요 8/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 세상의 초등학문 (의문의 율법)을 십자가에 못박아 없애고 우리를
자유케 하심. {의문의 율법 = 노예문서, 종문서라고 할 수 있음}
∴ 구약 의문의 율법 안에서는 죄의 종이 될 수밖에 없었으나
새언약 (눅22/20 유월절)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
종의 신분으로써는 주인이 나가라 하면 나갈 수밖에 없는 입장.
이런 안타까운 입장에 있던 우리를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고 영원한 하늘 유업 허락해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당신은 하나님의 종입니까, 자녀입니까?
새언약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2012년 9월 9일 일요일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총회장김주철)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성경)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샛별 - 새벽에 동쪽에서 반짝이는 금성. 새벽별이라고도 부름.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2천년 전 떠오른 샛별 예수님.

성령시대 떠오를 샛별은 바로 재림예수님이시다.

오실 자를 표상하는 인물인 아담(롬 5/14)을 보면 재림 그리스도가 떠올라야 하는 것.

고전 15/45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 오실 마지막 아담을 만나면 비로소 우리들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게 된다.

마지막에 살려주실 약속을 지키시려 생명의 절기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이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이시다.

헌데, 마지막 아담이 오실 때에는 마지막 하와가 함께 등장한다.

아담 하면 안상홍님이, 하와 하면 신부되어 오신 어머니하나님이 떠오른다면?
비로소 그의 마음에 '샛별'이 떠오른 것이다.



성경의 마지막 결말을 짓는 '성령과 신부' (계 22/17) 가 바로 성령시대 우리 마음에 새겨야 하는 '샛별'인 것.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성경의 예언을 주의하여 살피라고 하신 이유는 그만큼 샛별이 떠오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예언을 통해 샛별이 떠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구원받지 못할 자들의 마음에는 샛별이 절대 떠오를 수 없도록 장치하셨음을 깨달아야한다.

다른 목적이 있었다면 일부러 굳이 이 지구별에 오실 이유가 없었던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되어 오셔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까지 우리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도록 얼마나 많은 일을 행하시고 도우셨는지 .. 그 수고와 사랑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이들의 마음에 샛별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밝은 빛을 내는 아름다운 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성경의 예언을 바로알아보고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열심히 말씀을 상고해보기를.


2012년 9월 5일 수요일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시온)


겔 8/15 하나님의 전에서 동방 태양을 경배하는 가증한 자들의 행위

마 7/15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 태양을 경배하는 태양신교

겔 9/4 하나님의 성전안에서부터 멸하는 역사 시작.
           태양신을 숭배한 장로들부터 치라하심

이들은 결단코 구원의 도피처에 들어갈 수 없다. (렘 4/5)

그들의 행위로 그들을 알 수 있다.
불경을 외면 그의 종교가 불교인것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행위를 통해 다 알수 있는것.

하나님의교회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믿는 교회이지 태양신을 믿는 교회가 아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 즉 구원의 도피처가 되는 하나님의교회

실컷 태양신을 숭배하고 구원은 하나님께 달라하는 모습 - 하나님의 백성이 아님이 확실함.
그.래.서 -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라고 하신 것 (마 7/23)

사단의 백성은 결단코 하나님 백성의 행위를 할 수 없다.

내가 만약 이 새언약의 진리를 알지 못했더라면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을까.
나도 모르는 사이 태양신을 경배하다가 천국 문턱도 밟지 못했을 운명.

태양신, 바알을 믿는 종교에 기독교의 옷만 입혀서 나온 결과물 -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이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는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들이 있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들이.

왕상 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온 세상이 태양신에게 무릎 꿇고 경배하는 이 시대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친히 오셔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들을 찾아 구원주시기 위해 부르시고 계신다.

 
바알(태양신)에게 무릎 꿇지 않은 시온의 백성들이 모인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시온의 백성들이 지키는 새언약 진리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3차 7개 절기 등)



2012년 9월 3일 월요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결론부터 말하자면 은 곧 하나님의 말씀!!

렘 5/14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이 되게 하고"
             ☞ 우리가 가야할 천국 길을 하나님 말씀으로 비추시는 역사!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이요 내 길에 이니이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 우리 앞길 밝히 비추는 빛의 역할을 함.
                       예언의 빛이 없으면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

∴ 진리의 말씀으로 천국길 비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신 역사를 통해 보여주신 것.

#진리의 말씀으로 천국길 비춰 인도하시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출 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육체)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말씀)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광야에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여 따라갔던 자가 들어간 가나안.  = 육체로 오셔서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성령과신부 곧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뜻을 순종하여 따라가야 천국입성.

하나하나 모든 말씀이 너무나 감사하다.
두번씩이나 이 땅에 오셔서 천국 가는 진리 말씀을 가르쳐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성령시대 온전한 구원의 역사를 위해 신부되어 오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다시금 사무친다.
확실한 예언의 등불이 비춰지고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 이곳에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생명의 진리 말씀을 순종하며 천국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말씀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2012년 9월 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계명 vs 사람의계명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는 -----

안상홍님(2천년 전 예수님)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안상홍님 세워주신 새언약 안식일을 지킨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므로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졌다.

이 땅에서 유일하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믿으며 하나님의 모든 계명(새언약 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 등)을 좇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뿐이다.

모두 함께 하나님의계명을 지켜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천국 구원에 나아가자!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뜻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그인도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 구름의 의미 ??

단 7:13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구름타고 오셔서 권세, 영광, 나라를 받으신 예수님에 대한 예언.

예수 그리스도께서 실제 구름 타고 이땅에 오셨나?

요 6:42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 예수님 - 육체의 부모를 통해 아들로 태어나심.

즉, 구름 = 육체.
구름기둥 ☞ 육체로 오셔서 천국 길 인도하실 하나님에 대한 예언.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오셔서 천국 가는 길 보여주시며 먼저 앞장서 행하시며 따라오라 하신 것.

요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육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가시지 않은 길로 가는 것은 천국과 무관한 길을 가는 것.

히 9:28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께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첫번째 육체로 오셨듯 두번째 다시 나타나심을 약속하셨다.

두번째 나타나실 때에도 육체로 오셔서 구원의 길을 먼저 앞장서 행하시며 따라오게끔 하시는 것이다.
두번째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본보이신 길을 따라 순종으로 따라가야겠다.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To be continued.......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출 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구름기둥, 불기둥 ☞ 믿음의 광야길 걷고 있는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성령시대 구원자 -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다는 뜻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다면 그 뜻을 바르게 알고 따라야 할 것이다.

To be continued..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그 인도따라 순종으로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 부족한 한 가지를 채우라 - 구원의조건! [하나님의교회/김주철총회장/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성령과신부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믿음만 강조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신앙일까?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불법 行 ▶ 천국축복 無

계명이 수반되지 않은 믿음은 구원에 합당한 믿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기 만족적인 믿음으로 그쳐서는 절대 안된다.

그러면 계명만 지키는 것은 괜찮을까?

막 10: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 계명을 철저히 지킨 부자청년에게 하신 예수님 말씀.

막 10: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그리스도)를 좇으라"

계명은 철저히 지켰을지 몰라도 구원에 합당한 믿음을 갖지 못했던 부자청년의 내용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믿음만 강조해도 천국 갈 수 없고, 계명만 철저히 지킨다고 천국 갈 수 없다는 것을.

구원에 합당한 모습을 갖춘 곳이 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되 예수의 믿음을 가지고 지키는 곳이..

♣ 계명과 믿음 모두 충족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으며 그리스도의 본을 좇아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에 다니고 있다는 것이 하늘에 사무치는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임을 느낀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라"

이 예언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 성취되어지고 있다. 이 시대 예언의 주인공으로 불러주신 엘로힘 하나님 은혜에 진실로 감사 또 감사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2012년 8월 25일 토요일

§ 부족한 한 가지를 채우라!! §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김주철총회장)

하나님의계명과 예수믿음(재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믿음과 계명..
마치 동전의 양면같다. 서로 다른 것 같지만 한 동전 안에서 떨어질 수 없는 하나.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믿음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믿음뿐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 지키는 것 또한 강조한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예수님 믿으면 영생.

마 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계명들을 지키면 영생.

위의 두 말씀은 다 예수님의 증거이다.
믿음만 강조해서도 안되고 계명만 강조해서도 안된다. 한 가지만 강조해서는 절대 구원에 나아갈 수 없는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구원받을 백성들이 갖춘 두 가지 구원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를..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에서 말하는 예수믿음이란 재림예수님(안상홍님)에 대한 믿음을 말한다.
계시록의 기록은 초림예수님께서 십자가 올리우시고 60여년 후의 기록이며 요한계시록의 성격은 장차 성령시대에 이루어질 일을 예언한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믿음만 강조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신앙일까..??

To be continued......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곳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믿음의 스위치 켤것인가 꺼둘것인가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김주철총회장)

빛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깜깜한 방안에 들어와서 스위치를 올렸다. 빛이 들어오는 시간은?
아주 잠깐 사이에 빛이 들어오고 어두움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빛 되신 하나님을 영접함과 하지 못함의 시간차이도 딱 이런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아주 잠깐의 차이. 하지만 결과는 완전 다른 결과가 주어진다.

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
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
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이는 믿음의 스위치를 켠 상태에서 빛 되신 하나님을 영접하여 받을 축복을 알려준다.
(성령시대 영접할 하나님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신 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이는 믿음의 스위치를 내려 빛 되신 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한 자들에
게 임할 저주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빛 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다면 들어와도 나가도 복을 받는다
고 약속하셨다. 하지만 어두움과 가까이 하며 빛 되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한다면 복은 고사하고 저주가 예정되어 있을 뿐이다.

믿음의 스위치를 켤 것인가. 아니면 여전히 꺼둘것인가.

빛 되신 안상홍님 어머니를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총회장) 천차만별 인류의 공통점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김주철 총회장)
인류를 위해 세워주신 특별법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총회장)




 


 
 천차만별 인류.. 그들의 공통점 : 死
 
부유 ↔ 가난, 유명 ↔ 무명, 잘난 ↔ 못난 ..
 
각자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 평생을 살아가는 천차만별의 인류.
하지만 왜 끝의 종착점은 하나같이 "죽음"으로 맺고마는가..
풀수없는 숙제를 떠안고 많은 사람들은 수도(도를 닦음), 수행 등.. 많은 방법을 시도하며 노력하고 있다.
 
달마는 9년간 면벽수행을 했고
성철이란 사람은 8년간 정좌부 (눕지않고 앉아있는), 10년간 동구불출 (밖으로 나오지 않음)을 수행했다고한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 없는 행위이다.
죄의 댓가를 반드시 치뤄야만 죄가 해결되는것이다.
 
우리의 죄를 사해주는 권리.. 사면권! 이는 오직 하나님께 있다.
 
그러나 죄를 사면함에 있어서도 명분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죄의 사면권은 있으시나 아무나 사면해 주실 수가 없는것이다.
 
죄사함의 명분.. 바로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을 통해 죄사함 주시고 영생을 받게 하셨다.
 
누구든지 새언약을 지키는 자들의 죄를 사해주시기로 약속하셨으니 우리는 그 약속을 믿고 특별법을 시행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한다.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로 말미암은 천국 후사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아브라함 유업의 후사로 결정된 이삭의 탄생은 마지막 구원에 나아가 영원한 천국 유업 이어받을 후사들이 태어날 것을 보여주신 예언적 사건이다.

갈 4:28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창세로부터 종말을 내다보신 하나님의 모략. 마지막 구원받을 자들을 이삭과 같은 자녀라 하신것은 어떤 이유에서겠는가.

이삭이 유업을 이어 받은 결정적 조건은 다름아닌 어머니의 존재였다. 어머니인 사라의 보호를 받고 젖을 막 뗀 이삭은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다.

나약하고 힘이 없는 우리가 천국 유업을 이을 후사가 되는 데에도 어머니의 보호와 사랑으로 된다는 점. 이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1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하나님께서는 한 가정의 후사를 결정하는 문제에 개입하셨던 것이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시대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육체를 따라 낳은 이스마엘과 같은 자들에게 핍박당하는 연약한 우리들의 믿음을 도우시니 우리는 어머니를 의지하여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한다.

당장은 우리보다 먼저 태어난 이에게 핍박 당하는 설움은 있을지라도 어머니의 자녀들은 천국의 후사로서 약속된 자녀들이다. 힘이 난다. ^^

천국 유업 주시려 친히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은혜에 진실로 감사드린다.
아버지 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끝까지 힘낼 것이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하늘 유업 상속 조건 [4] 후보3번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사람의 상식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기적같은 일이 생겼다.
경수가 끊어져 더이상 아이를 낳을 수 없었던 사라가 하나님의 약속대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낳았고 이삭이라는 이름이 가진 뜻처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들이 흘렀다.

이삭의 젖을 떼는 잔치가 열렸을 때, 이삭보다 13년 형인 이스마엘이 이제 갖 젖을 뗀 연약한 이삭을 희롱하는 것을 사라가 발견하게 된다.

이에 사라는 이스마엘과 그의 어머니인 하갈을 내어 쫓으라고 아브라함에게 청하는데..

창 21:8~ 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
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스마엘)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매 아브라함이 그 아들을 위하여 그 일이 깊이 근심이 되었더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사람의 생각대로라면.. 형이 동생 좀 구박했기로 쫓아낼 필요까지 있었겠는가 싶겠지만
재차 강조하지만 이는 아브라함 개인의 가정사를 알려주기 위함이 아니다.

비록 몸종의 몸에서 태어났지만 이스마엘 역시 아브라함의 아들로 아브라함은 깊은 근심에 빠졌었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더이상 근심치 말고 아내 사라의 말을 들어 이삭으로 유업을 이을 후사를 결정하게끔 하나님께서 결정적 조언을 하셨다.

이로써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누가 이어 받을지에 대한 문제가 10여년의 시간이 흘러서 결정지어지게 되었다.

아브라함과 본처인 사라의 몸을 통해 태어난 이삭. 그가 아브라함의 유업을 이어받게 되었다.

이제 막 젖을 뗀 이삭이 어떻게 해서 아버지의 유업을 이을 후사로 결정되었는가?

이 문제는 천국 유업을 이을 후사들로서 후보자인 우리들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최종 [5]편에서 계속..





약속의 자녀들을 찾아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은혜에 감사 또 감사 ♡

하나님의교회 = 하늘 유업 상속 조건 [3] 후보 2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대로 86세에 이스마엘을 얻었으니 그는 당연히 이스마엘에게 자신의 유업을 물려주려 하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본처인 사라에게 복을 주시며 아브라함의 아들을 낳게 할 것이라 하셨다.

창 17: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그러자 아브라함은 하갈을 통해 낳은 이스마엘이 있으니 그로 후사를 삼으면 족하다고 말씀드린다.

창 17: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만약, 아브라함 개인의 가정사라 한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유업 이을 후사를 결정하는 문제에 두 번씩이나 개입하셨을까?
아브라함이 스스로 결정해도 되었을 것인데 말이다.

이는 아브라함 개인의 가정사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표상하는 아브라함의 유업 이을 후사를 결정하는 문제는 천국유업 이을 후사를 결정하는 조건을 알려주는 문제였던 것이다.

과연 하나님의 약속대로 13년 후, 마지막 후보자인 이삭이 태어났다.






천국의 후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은혜 무한 감사 *^^*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 하늘유업 상속조건 [2] 후보1번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이을 첫번째 후보자 : 엘리에셀

75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삼촌 집을 나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나아갔던 아브라함.

그에게는 자식이 없었다.

자신의 유업을 이을 상속자로서 집에서 어린시절부터 자라며 종살이 했던 충직한 엘리에셀을 고려했던 그는 하나님께 아뢴다.

창 15:2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만약, 아브라함 개인의 가정사라면? 그렇게 해도 나쁠 건 없다.

그런데..

창 15:4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그런데 이를 어쩌나..

아브라함의 본처 사라는 경수가 끊어져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입장이었다.

그래서 사라의 몸종이었던 하갈을 통해 아브라함은 아들을 얻게 되는데 그가 바로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이을 두번째 후보자인 이스마엘이다.

[3]에서 계속..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유업상속조건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 하늘 유업 상속 조건 [1]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영원한 유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 조건은 무엇일까?

갈 3:7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찌어다

갈 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 아브라함 =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 = 천국 유업

아하!

창세기를 읽다보면 아브라함의 가정의 유업을 누가 이어받게 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개인의 일이라고 한다면 굳이 하나님께서 개입하시지 않아도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결정함에 있어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 문제에 관심을 보이셨다.

그 이유를 알았다.

단순히 아브라함 개인의 유업을 이어주는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을.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이을 세 명의 후보자.

그들 중 누가 유업을 이었고 또 그 조건은 무엇이었는지 알아봐야만 한다.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 유업 상속 조건을 알 수 있다 !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 우리에게 지각을 주신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요일 5:18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 엘로힘하나님)를 알게 하심』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지각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

과거에는 콜레라에 대해 알지 못했기 때문에 어리석은 대처(토속신앙에 의지)를 했지만 지금은 콜레라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그것에 대하여 지혜롭게 대처한다.

세상 사는 이치를 보더라도 아는 것이 큰 힘이 되지만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천국 가는 그 길을 알고서 걷는 것이다.

요 4:21 『너희는 모르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우리 스스로는 알수 없었던 이유는 세상이 사람의 계명을 좇으므로 눈과 귀가 가리워졌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들에게 오셔서 지각을 주시고 천국 가는 하나님의 계명을 다시금 심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어찌 감사치 않을 수 있겠는가.

모르는 것을 무조건 맹목적으로 따르고 예배하던 시절은 이제 끝났다.
왜?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오셔서 지각을 주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일요일 ↔ 안식일, 크리스마스 ↔ 유월절 ..

아는 것을 예배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지각을 주신 엘로힘 하나님(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