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성경)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샛별 - 새벽에 동쪽에서 반짝이는 금성. 새벽별이라고도 부름.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2천년 전 떠오른 샛별 예수님.
성령시대 떠오를 샛별은 바로 재림예수님이시다.
오실 자를 표상하는 인물인 아담(롬 5/14)을 보면 재림 그리스도가 떠올라야 하는 것.
고전 15/45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 오실 마지막 아담을 만나면 비로소 우리들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게 된다.
마지막에 살려주실 약속을 지키시려 생명의 절기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이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이시다.
헌데, 마지막 아담이 오실 때에는 마지막 하와가 함께 등장한다.
곧 아담 하면 안상홍님이, 하와 하면 신부되어 오신 어머니하나님이 떠오른다면?
비로소 그의 마음에 '샛별'이 떠오른 것이다.
성경의 마지막 결말을 짓는 '성령과 신부' (계 22/17) 가 바로 성령시대 우리 마음에 새겨야 하는 '샛별'인 것.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성경의 예언을 주의하여 살피라고 하신 이유는 그만큼 샛별이 떠오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예언을 통해 샛별이 떠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구원받지 못할 자들의 마음에는 샛별이 절대 떠오를 수 없도록 장치하셨음을 깨달아야한다.
다른 목적이 있었다면 일부러 굳이 이 지구별에 오실 이유가 없었던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되어 오셔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까지 우리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도록 얼마나 많은 일을 행하시고 도우셨는지 .. 그 수고와 사랑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이들의 마음에 샛별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밝은 빛을 내는 아름다운 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성경의 예언을 바로알아보고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열심히 말씀을 상고해보기를.
우리에게 빛을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마지막 아담으로 살려주려 오신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성경의 말씀을 주의깊게 상고하면 정말 안상홍님 어머니께서 그리스도이시며,,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고자 하시는 뜻이 보일텐데,,,,
답글삭제샛별이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성령과 신부의 샛별이 떠오르는 예언의 장면에 서있게하여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그러게요 성경을 보면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깨닫게 될텐데...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마음에 별이 생긴다지요ㅎㅎ
답글삭제어머니가 제게 바로 그런 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