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안상홍/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가르침따라 영원한 세계 준비하자


잃어버린 자녀 찾아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여름 휴가 기간..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신 외할머니를 찾아뵙게 되었다.
1년 전까지만 해도 정정하시던 분이 집안에서 이동하던 중 넘어지셨는데 그대로 주저앉으셔서 지금껏 일어나지 못하고 계신다.
급격히 건강이 악화되셔서 지금은 차마 바로 뵙기 힘들만큼 힘든 모습이 되었다.
그 모습을 뵌 친청엄마는 오열을 터뜨렸고 멀리있어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불효에 쉼없는 눈물로 바라볼 밖에..
이번 병문안에서 외할머니는 고통없이 갈 수 있도록 주사를 놔달라고 힘겹게 말씀하셨다.
그 말씀이 더 가슴이 아팠다...

한평생 힘겹고 고단한 삶을 사시다가 병중에 고통당하시는데 이대로 돌아가시면 그 영혼은 어찌 될까 생각하니 그게 더 가슴이 아팠다.

돌아오는 길에 가슴이 먹먹했더랬는데 .. 죽어가는 자녀를 살려주시려 머나먼 하늘에서 이땅까지 오신 아버지 어머니 생각이 났다.

2천년전 알려주고 가신 영혼문제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녀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다시금 찾아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고...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살아갈 영원한 세계가 있음을 알게하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 과연 어떤 심정이셨을까..
이 땅에서 고난당하며 소망없이 살다가는 천국을 준비하지 못해서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입장의 우리들을 일깨우시려 당신의 안위는 뒤로하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새삼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 은혜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영원한 세계를 준비할줄 아는 지혜를 모두 가지길 바란다.



댓글 3개:

  1. 내 죽어 내 영혼 돌아갈 곳이 있음을 알았다면 이 세상을 사는 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하지도 배척하지도 않을텐데..열심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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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 영혼의 고향!!! 하늘나라 그곳에 아버지 어머니 계시기에 안식처가 됩니다.
    눈물도 고통도 슬픔도 없는 하늘나라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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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향이 있다는것은 행복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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