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 4:7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상 어머니. 그래서 “어머니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는 말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을 무게나 크기로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아버지의 사랑이 탄생 이후부터라면, 어머니의 사랑은 모태로부터 시작된다는 것. 이것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바로 그 사랑의 근원지가 다름 아닌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 66:10~13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어머니의 가르침과 사랑의 멘토 하나하나가 그 자녀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듯, 하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 하나님이 가장 위대한 스승이요 멘토이시다. 그 위대한 스승을 찾아 지금 세상 열방에서 하늘 자녀들이 하늘어머니께 날아오고 있다.
사 60:4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에서 사랑으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진정한 멘토는 누구인가 생각해 볼 때다.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42646 중에서.
세상 살아가면서 실로 많은 부분에서 어머니를 떠올리게 된다. 사소한 것 하나에서부터 떠오르는 어머니. 그만큼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하나하나 가르침을 주신 어머니의 사랑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 영혼의 안위를 위해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쉼없이 가르치시고 바른 길로 지도해주시기에 이 땅의 어머니를 통해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것임을 ..
다 함께 느껴보길..

어머니....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답글삭제늘 내편이 되어주시고, 늘 나를 위해 희생하신,,
사랑의 어머니...
이 세상이 어머니의 사랑으로 환해지는 것 같아요~
답글삭제모든 선한 행실을 가르쳐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우리의 진정한 멘토이십니다^^
답글삭제어머니의 따뜻한 손길,음성이 너무 듣고 싶습니다.
답글삭제내 삶의 멘토이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어머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