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안상홍님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과 화목하라!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한가?

욥 22: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이 네게 임하리라

이미 하나님과 화목한데 화목하라 하셨을까? 아니다. 뭔가 화목하지 못한,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임을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한 입장이 되고 말았을까?

사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하늘 천사였던 우리가 범죄함으로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한 사이가 되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졌던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 다시 화목하게 될 수 있을까?
멀어진 원인이 "죄"이기 때문에 이 죄만 없어진다면 하나님과 다시 화목하게 될 수 있는것이다!

골 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천년전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시고 멀어졌던 하늘 자녀들과 화목하게 됨을 기뻐하셨다고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과 자녀들 사이를 화목하게 하는 화평의 언약은 무엇일까?

겔 37:26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히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화평의 언약인 영원한 언약은 그리스도 십자가 희생의 피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성경 66권 가운데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놓으신 언약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새언약 유월절 밖에는 없다!






마 26:26 『유월절.. 떡은 내 몸이라 받아 먹으라, 잔(포도주)은 죄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피니라』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피를 보혈 즉, 보배로운 피 라고 부르고 있다. 그런데 정작 그리스도의 피로써 당신의 자녀들과 화목하기를 기뻐하시며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알지 못한채 신앙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더군다나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을 폐지한 역사는 그야말로 하나님과 어떻게 화목하게 되는지 알지 못하게 된 상황을 연출해 내고 말았다.

사람의 방법으로는 하나님과 화목할 방법을 알 수 없는 죄인된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두번째 이땅에 오시기를 마다하지 않으셨다.

히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나님과 사이가 멀어져 있는 자들이 어찌 구원을 바랄 수 있겠는가? 그러니 하나님께서 친히 다시 오셔서 당신과 화목할 수 있도록 세워놓으셨던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실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2천년전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방법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는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그것은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셨다는 것을 증거한다.
안상홍님께서 옛적 폐지되어버린 유월절 새언약 진리를 되찾아 주셨기에 오늘날 우리는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니 그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가!!




무턱대고 안상홍님을 비방하지 말았으면 한다. 자녀들과 화목하여 가까이 지내기를 기뻐하신 하나님께서 죄악의 땅에 두번씩이나 오셨는데 .. 너무 가슴아프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교회야말로 하나님과 진실로 화목한 장소이다.

그 증거는 안상홍님 알려주신 안식일 및 3차 7개 절기를 지키고 있다는 것! 하나님과 화목하니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을 행할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안식일을 버리고서야 어찌 하나님과 화목하다 할 수 있을까..
하나님 기뻐하시는 새언약의 절기들을 버리고서야 어찌 하나님과 화목하다 할 수 있을까..

세상은 색안경을 끼고 보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당신과 가장 화목한 자녀들은 바로 안상홍님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의 규례를 지키는 자녀들 아니겠는가? 확.실.하.다.!!!

모두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 영접하여 하나님과 화목한 하늘 자녀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댓글 3개:

  1. 언젠가 내 영혼 돌아갈 그 날...하늘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와 내 형제자매와 함께 진정한 화목할 날이 어서 오기를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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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월절 지키지 않는 교회는 하나님과 절대로 화목할 수가 없습니다.
    죄 많은 인생들을 용서해 주시려고 세워주신 유월절 지켜서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갈 수 있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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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유월절 지켜서 꼭 우리 고향 천국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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