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유월절의 참의미 - 오늘날 유월절 지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 구원자)

유월절 - 마지막 시대 꼭 필요한 예언적 진리.


모세의 행적을 좇아 절기를 정하신 하나님.

모세의 행적(출애굽 ~광야 40년 ~약속의 땅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 가운데 3차례 유월절 지킴.

1.출 12:5   최초 유월절 - 430년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 - 광야

    눅 22:15   예수님, 제자들과 새언약 유월절 지키심
   
                    영적 바벨론인 죄악 세상에서 해방 (죄사함) - 믿음의 광야

2. 민 9:1 출애굽 다음 해에 광야에서 지킨 유월절

    고전 11:23 예수님 십자가 이후 제자들이 지킨 유월절

* 출애굽 이후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까지 38년간 유월절 지키지 못함 (수 5:2)

   종교암흑세기 동안 새언약 유월절 지키지 못함.

3. 수 5:10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킴

    사 25:6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잔치를 베푸시는 하나님.


오랜 노역에서 해방되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40년 동안 오로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을 향해 나아갔다.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 명하셨던 유월절을 38년동안 지키지 못했다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다시 찾아 지키게 되었던 역사는....

사단에게 빼앗겼던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 약속하신 영적 가나안 천국을 앞두고 다시 찾아 지키고 약속하신 영적 가나안에 들어가게 될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이 중요한 시기를 알려주시기 위해 친히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이 다름아닌 하나님이심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하였던 것이다.

그 구원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구원받을 백성들의 기쁨이 여실히 녹아 있다.
그 구원에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구원받을 백성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누구나 예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 시대 유월절 지키고 있는 참의미를 알려주시고 구원을 준비할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잔치를 베풀어주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모두가 유월절 지켜 이 중요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계명!) ※ 음식문제 - 하나님의 인도따라 따르는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음식문제를 알려주셨다.

1. 에덴 - 씨 맺는 채소, 열매 맺는 나무 (창 1:29)

2. 노아 홍수 이후 - 채식, 산 동물 (창 9:3)

3. 모세 율법 - 정한 짐승, 부정한 짐승 구분 (레 11:1)

4. 신약시대 - 우상제물, 피, 목메어 죽인것 금지 (행 15:28)

이 음식문제는 단순히 먹을수 있는 것과 없는것을 알려주기위한 제도만은 아니다.
하나님 뜻을 순종하는 것이 사는 길임을 교훈하신 뜻이 있다.

각 시대마다 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었던 것
= 이 시대 구원의 방법을 알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모략.

당장 어제까지만 해도 먹을 수 있었던 것을 오늘 이 시간 당장 금하신다면 그 뜻을 순종해야 구원 받았던 것.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지금까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
But..

이 시대는 예수님의 새이름 으로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신부되어 오신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 받을 수 있다는 것!!

지금까지 알고 있던 상식과 다르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그러하다면 그 인도 따라 순종해야 구원에 이를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성령과 신부께서 하나님의 계명으로 자녀들을 인도하시는 곳. 하나님의 교회!
이 시대(성령시대) 허락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모두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 백성들이 되기를 바란다.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 세우시기 전에 왜 아무도 세우지 못했을까? - 콜롬버스의 달걀과 안상홍님의 유월절

울산 강양항 6.jpg


1492년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롬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롬버스의 성과를 깎아 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롬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이번에도 콜롬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필자는 이 일화를 들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올렸다. 여기서 새 언약 유월절이란 2천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면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신 귀중한 절기다.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다. 이 약속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주신다고 하셨다. 따라서 유월절은 오직 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분,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사25:6 만군의 여호와께서...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이처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절기요 죄 사함의 방법이다. 따라서 유월절이 사라진 이 시대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오셔야 하는 것(히9:28)이다. 이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이시다.

이렇게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이유를 설명하면 몇몇 사람들은 말한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증표)가 단지 유월절 때문이냐? 그렇다면 어느 누구라도 유월절만 가져오면 재림그리스도냐?”라고 말이다.

이런 질문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그까짓 것으로 치부해, 안상홍님을 배척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묻겠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사람에 의해 폐지된 이후 16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왜’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는가.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성경연구가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유월절과 같은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천년 전 초림 예수님만이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재림 예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 것이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내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기까지 왜 아무도 하지 못했는가?”
전에 누군가에게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했더니 자기는 이런거 너무 쉬워서 오히려 하기 싫다고 하면서 돌아서서 가버렸다.
그가 향한 곳은 근처 편의점..
포도주스와 빵을 하나 사가지고 나와서 이 빵과 포도주스를 먹으면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그게 그거지.. 라고 하는것이다.
본인의 의지로 임의껏 먹고 마신다고 그것이 유월절 지킨것일까?
너무 쉽기 때문에 하지 않겠다더니 그래도 재앙은 무서웠던가보다.
누구보다 우리 생명을 염려하시는 하나님께서 무지한 우리들에게 당신의 살과피를 먹여 영원한 천국 소망을 심어주시기까지 너무도 힘든 육체의 삶을 사셨다.
당신의 부와 명예를 위하심도 아니요, 오직 그 구원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감사치 못하는 안타까운 인생들을 위한 희생의 삶이셨다.
유월절 지키는 방법이 너무 쉬워서 가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은 애당초 접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방법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의 가장 고귀한 일을 이루셨으니..
새언약 유월절을 되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시다
의심치만 말고 성경의 말씀으로 꼭 확인해보시기 바란다.

성령시대구원자 - 어떻게 알아보지? 다른예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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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두 번째 편지에서 여태 한 번도 언급한 적 없는 말을 조심스레 꺼냈다. ‘다른 예수’. 바울이 말하고 있는 다른 예수는 과연 누구일까? 당시 예수라는 이름의 동명이인이 성경에 있었던가? 사도 바울이 ‘다른 예수’라고 말한 부분을 살펴보자.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장 4절)

바울은 사도 시대부터 심심찮게 등장하던 거짓 사도들에 대한 경고로 이런 편지를 썼다. 이는 같은 장 13절에서 더욱 확실히 알 수 있다.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린도후서 11장 13절)

다시 말해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는 ‘다른 예수’는 예수라는 이름의 다른 사람이 아닌 다른 선지자 즉 거짓 그리스도를 뜻하고 있다. 이는 사도들의 공통적인 골칫거리였다. 사도 요한도 거짓 그리스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 (요한1서 2장 18절)

그렇다면 사도 바울이 경고한 '다른 예수' 즉 적그리스도는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그 방법 또한 성경에 있다.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한2서 1장 7절)

바로 이것이다. ‘다른 예수’인 적그리스도는 재림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은 반드시 육체를 입고 다시 오신다. 게다가 그때는 죄를 사하는 권세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다.(히9:27). 성경에 나온 그대로 보면 된다.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부인하려 한다면, 바로 당신이 ‘다른 예수’인 적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있는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성령시대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 생명의 진리이다.
많은 거짓그리스도들이 일어나 참 그리스도를 훼방했던 역사는 비단 이 시대만의 역사가 아니다. 오랜 시간동안 반복되고 있는 일.
유월절 진리로 영원한 생명과 죄사함을 약속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더하여주시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처음도 육체로 오셨는데 두번째 못오실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주변의 미혹하는 말들만 들을것이 아니라 구원의 소식에 온전히 귀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의교회 - 쉬어가는 시간!! 5분의 여유!!


하나님의교회?

십자가가 없는 이상한 교회.

사람 믿는 이상한 교회.

여성도들 머리에 수건 쓰는 이상한 교회.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이상한 교회.


결론 : 믿음의 큰 선지자 중 한 명인 사도바울은 정말 이상한 사람.

            Why???

십자가 저주 받은 나무라고 한 사람이 사도 바울.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위해 열정적으로 전도했던 사도바울.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가 예수님께로부터 가르침 받은 것임을 증거한 사도 바울.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증거한 사도 바울.

자신이 유대교 있을 때에 예수님과 초대교회 사도들을 핍박하고 잔해했던 과거 일을 고백할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고 잔해했더라 하며 초대교회 이름을 알려준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은 과연 믿음의 큰 사도일까 아니면 2천년 전 이상한 교회에  빠져있던 한 이상한 사람일까..?

5분의 여유를 가지고 쉬어가세요~~!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시온 - 하나님의 계명이 있는 곳 (내 말을 도적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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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도 안식일을 지켜요, 우리 교회도 유월절을 지켜요, 우리 교회도 십자가 세우지 않아요…."
하나님의 말씀이 도적질당하고 있다.
[렘 23: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얼마 전 중앙일보에 믿기지 않는 전면광고가 실렸다. 일요일 예배를 고수했던 목사가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그에 대한 근거를 하나도 찾을 수 없는 불법이라고 성토하며, 토요일 안식일이 하나님의 법임을 증거하였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통하여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과 안식일의 차이를 바로 설명하고 있다. 사도들이 순교를 당하는 순간까지도 안식일을 지켰다는 것을 통해 처음부터 일요일 예배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증거하면서 한국교회의 이단사설에 일침을 가했다. 이에 개신교단에 파장이 일고 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이다. 이미 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175만 성도가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켜야 하며, 크리스마스가 아닌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는다고 수없이 외쳐왔기 때문이다. 물론 십자가 숭배가 얼마나 비성경적인 행위인지도 알려왔다.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유월절을 지키겠다거나 십자가를 세우지 않겠다는 교회가 생겨나고 있다. (물론 하나님께서 정한 날짜가 아닌 임의로 정한 날짜에 지키고 있으니 이 역시 불법이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언뜻 보기에 불법을 떠나 하나님의 법을 지킨다고 하니 기뻐할 일이다. 그러나 ‘과연 저들이 지키고 있는 안식일에, 유월절에 구원이 있는가’를 생각하면 여전히 안타깝다. 아무리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지킨다고 한들, 그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모른다면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대답은 “NO!”다.
[호 6:3~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오늘날, 성령시대의 구원은 성령과 신부가 허락하신다. 성령과 신부를 모른대서야 구원을 바라기는 힘들 것이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등은 도적질해 갈 수도 있다. 그러나 구원을 베푸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그런 행위는 거짓된 것이며 헛된 것이다. 모든 계명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찾고 싶다면, 그리고 구원을 받고 싶다면 시온에 좌정하시는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찾자. 그것이 살 길이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2년 7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계명 - 대체 어떡하지? 어쩌다 바뀌었지? 하나님만이 알려줄 수 있는 하나님의 계명 안상홍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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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에서 풍기듯이 과거 로마는 막강한 제국이었다. 광활한 영토를 가졌고 많은 나라를 지배했다. 그 중의 하나가 이스라엘이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거하신 당시도 로마의 지배 아래 있었다.
유대인들이 로마와 합작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만행을 저지른 후 잇따라 사도들이 순교를 당하며 박해가 시작됐다. 폭군, 미치광이 황제로 유명한 네로 황제 때부터다. 로마는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싫어했다. 숭배의 대상은 오직 황제여야만 했다. 로마 황제를 숭배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섬기는 그리스도인들은 눈엣가시였다.

홍수, 가뭄, 지진, 기근, 전염병의 원인을 그리스도인들에게 돌렸다. 재난이 있을 때마다 “즉시 그리스도인들을 사자의 밥이 되게 하라!”는 외침이 들려왔다. 영화 ‘쿼바디스’에서는 이 끔찍한 실상을 재연하기도 했다.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의 ‘연대기’에는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처절하게 죽어갔는지 증언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십자가에 처형당했고, 어떤 사람은 짐승의 가죽 속에 꿰매어져서 개들에 의해 찢겨졌다. 또 어떤 사람은 송진으로 덮여서 해진 후 밤을 밝히는 인간 횃불로 이용됐다. 데시우스, 디오클레티아누스의 박해는 길고 무시무시하고 혹독했다. 교회를 부수고 성경을 불태우고 성직자들을 감옥에 가두고 심지어 제물이 되게 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일까? 지금까지 채찍질만 가하던 로마가 돌변했다. 313년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그 유명한 밀라노칙령을 내린 것이다. 그는 신앙의 자유를 주었고 그동안 몰수했던 교회의 재산을 돌려주고 교회를 짓는 데 사비를 내놓곤 했다. 321년에는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했다.
이 태양을 존경하는 날에 모든 관공서와 각 도시의 주민들과 제조공장의 종업원들은 휴업하라.”
급기야 343년 사르디카회의에서는 태양의 날인 일요일을 주의 날로 개칭할 것을, 364년 로마교회(카톨릭) 주재 라오디게아 총회에서는 일요일을 성수주일로 의결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밀라노칙령을 교회사의 기념비적인 일로 간주한다. 콘스탄티누스가 위대한 업적을 세운 인물로 추앙받기도 한다. 그들은 자유롭게 신앙할 수 있다는 데만 의의를 두고 예배일이 바뀌었다는 데는 관심이 없다. “안식일(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계명은 외면한 채 어차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니까 더 잘됐다는 식이다.
과연 그럴까?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무어라 대답할까? 설마, 십계명은 안 지켜도 되는 줄 알았다고? 일요일 예배가 하나님의 계명인 줄 알았다고?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index.php?mid=heresy&category=224&document_srl=1782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엄연히 하나님의 계명을 사람이 바꿔버리는 만행을 역사가 다 증거하는데 왜 그토록 하나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 바뀐것이 옳다고 여기고 있을까?
나도 이리 답답한데 하나님은 오죽 답답하실까..
하나님의 계명은 철저히 외면한 채 태양의 날을 기념하고 태양신을 기쁘게 하는 일에 치중하고 있는 모습이라니.. 너무도 안타깝다.
하나라도 바뀐 것은 구원과 관계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시지, 태양신이 주는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여 모두가 천국 구원에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피로사신교회 - 예수님(초림, 재림 안상홍님) 희생의 공로로 세우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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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곳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라고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면서까지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의미입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창 1:26~27).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예언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계 22:17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영생)를 받으라 하시더라'
예언대로 1964년 성령이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시며,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자녀들에게 천국 소망을 심어주시고 계십니다.
*엘로힘: 히브리어 복수명사로 하나님들. 단수 명사는 ‘엘’, ‘엘로아흐’로 표기함.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함께 지키길 원하고 원한다고 하시며 이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눅 22:20).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만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가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자녀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19, 26~28)’
하나님의 자녀만이 죄(롬 6:23 죄의 삯은 사망)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사람들이 천국은 소망하고 정작 그 방법인 유월절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셨습니다(히 9:28). 유월절은,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절기입니다.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안상홍님께서는 자녀들이 세상 끝날까지 유월절 지킬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유월절을 몰라 죄 사함을 받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유언하셨습니다 (마 28:19 ~20).
두 번씩이나 유언으로 주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유언인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전합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두 번 씩이나 당신의 피(희생)로써 이 땅에 자녀들을 모으실 교회를 세워주신 그리스도의 사랑. 피로사신교회에는 예수님 희생의 모든 크신 공로를 알려주는 3차7개 절기가 있어야 함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다.
입술로만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야기 하고 희생을 이야기 한다고 구원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정작 그토록 희생하시며 자녀 살리기 위해 세워놓으신 새언약은 무시하는데..ㅜ.ㅜ
안타까우신 하나님의 마음을 부디 헤아리고 유언으로 남겨주신 새언약 부지런히 지키는 착한 아들 딸들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의 선물 - 새 언약 유월절 지켜 죄에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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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의 원인은 ‘죄’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장 23절)
죄가 있고서는 사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영생을 얻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죄 사함은 오직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써만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장 7절)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예수님의 보혈로 죄 사함의 은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 약속이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유월절 포도주)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7~28절)
유월절에는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가 담겨 있습니다. 수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 받는다는 것은 말하고 있지만 어떻게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는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죄사함은 말로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약속된 새 언약을 지키지 않고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사함과 구원을 얻는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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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전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성령시대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이 시대 우리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다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그 사랑과 은혜를 깨달아 반드시 생명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안상홍님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영생의길유월절 ☆ -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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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말씀은 영생의 말씀이다.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2장 50절)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영생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고 따랐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한복음 6장 68절)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말씀은 무엇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다.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가복음 14장 16~24절)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면 당연히 영생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은 따르지 않고 있다. 참 이상한 일이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6장 46절)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그 말씀대로 행치 않는 자들은 결국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1~23절)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생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 즉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주신 영생의 말씀을 행치 않는 자들은 영생도 구원도 받을 수 없다. 분명하고 당연한 사실인데도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를 분별치 못하고 있다. 온 천하를 꾀는 마귀의 미혹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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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말씀대로만 순종한다면 그 끝은 약속대로 구원임이 확실하지 않을까?
왜 2천년전에 당신이 곧 길이라 하셨는지 그 뜻을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영생의 길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해두시고 우리를 유월절로 인도하셨다.
마귀는 영생 얻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싫어하지만 우리는 과연 어느 길을 따라 가야할 지 분별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에 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영생의 길 유월절로 어서 속히 나아와 하나님의 약속대로 영원한 생명의 축복 받기를 바란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생명과와 유월절 - 먹어서 죽고 먹어서 살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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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먹는 것에 관심이 많다. TV를 켜면 맛있는 음식들과 레시피, 음식점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들이 넘쳐난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다. 평화롭던 에덴에 비극이 시작된 이유도 ‘먹는 것’이었다는 거다. 하나님께서는 에덴 동산에 있는 나무 중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만은 먹지 말라고 명하셨다. 그것을 먹으면 죽게 될 것이니 다른 나무의 실과는 다 먹되 그것만은 먹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그 나무가 바로 성경 한 장 안 읽은 사람도 알고 있는 ‘선악과’다. 그러나 사람은 뱀의 유혹에 넘어가 그만 선악과를 먹고 말았다. 뱀의 말을 듣고 보니 선악과가 어쩌면 그리 먹음직스럽고 탐스러워 보였던지 먹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지 못했던 것이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문제가 있다. 선악과를 먹고도 곧바로 죽지 않았다는 것이다. 선악과에 흔히들 상상하는 것처럼 무슨 독 같은 것이 들어 있었던 게 아니다. 선악과를 먹느냐 먹지 않느냐 하는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그렇게 불순종의 대가로 에덴에서 쫓겨나 영원히 살지 못하고 언젠가 죽음을 당하는 형벌을 받았다. 그런데 반전의 역사가 에덴 동산에 숨겨져 있다. 에덴 동산 가운데에는 선악과보다 더 중요한 나무가 존재했다(창세기 2:9). 창세기를 수십 번 읽어도 쉽게 눈에 띄지 않는 투명나무(?), 그 나무의 정체는 바로 ‘생명나무’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창세기 3:22~24)

생명나무 실과를 따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단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생명나무를 죄인들로서는 손댈 수 없도록 천사들과 회전하는 불칼을 두어 지키게 하셨다. 그렇다면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 주실 수 있는 분은 누구겠는가? 생명나무의 권한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기 때문에 그 길을 열어주실 분은 당연히 하나님밖에 없다.

과연 이 생명나무의 실체가 무엇일까? 에덴에 갈 수도, 생명과를 먹을 수도 없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요한복음 6:53~54)

에덴 동산의 생명과는 먹으면 ‘영생’하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말씀하셨다. 고로, ‘예수님의 살과 피’가 에덴 동산의 ‘생명과’인 것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다(마태복음 26장, 마가복음 14장, 누가복음 22장). 금단의 열매를 ‘먹어서’ 죽게 된 인류는 하나님의 고귀한 살과 피를 ‘먹어서’ 살게 되었다.

헌데,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진리인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지고 말았다. 생명과의 길이 다시금 막혀버린 것이다. 생명과의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그래서 오셨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이사야 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베푸는 연회, 유월절을 다시 알려주셔서 영생을 허락해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생명과의 권한을 가지신 유일한 분,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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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책에 이름 녹명!! -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구원자 안상홍님 세워주신 시온에서 받는 축복!

              하늘과 교통하는 교회에 이름을 기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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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18~19]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 천국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누가복음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약속을 주셨다. 그 교회의 성도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다고 하셨다. 따라서 하늘에 이름이 기록되는 진리 교회는 당연히 이 땅에서도 생명 얻은 자의 이름이 기록되는 생명책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

*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의 특징 -
[사도행전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오직 ‘하나님의 피’가 있는 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다.
[출애굽기 34:25] 내 희생의 피를 ...... 유월절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의 희생을 의미한다. 그래서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나의 피'라고 직접 가르침을 주셨다(마26:28). 구약시대에나 신약시대에나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이 분명하다.

수많은 교파 중에 유월절 진리가 있는 곳이 어디인가?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약속대로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는 교회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는 약속이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책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에는 생명책이 없다. 생명의 진리가 없으니 생명책에 기록될 일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 생명책의 중요성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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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7일 화요일

※무한감사~~!!!※ by 유월절, 시온으로 인도하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성경은 구원의 처소를 시온이라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장 20~24절)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거하시며 시온의 백성들에게 구원과 죄사함을 주신다. 구원의 은혜를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시온이 어디인지 반드시 찾아야 한다. 이사야는 구원의 은혜가 있는 시온을 가리켜 절기 지키는 곳이라 하였다. 그런데 우리나라만 해도 설날, 추석, 단오 등 4대 명절을 비롯하여 계절마다 24절기가 있고 각 나라들도 절기가 많다. 그렇다면 어떤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일까?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시편 102편 16절)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나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시편 87편 5절)

시온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는 곳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든 절기를 지키는 곳은 시온이 될 수 없다. 사람이 만든 절기를 지킨다면 사람이 세운 곳일 뿐 하나님께서 세운 곳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시온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절기를 지키는 곳이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주간절기인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7개 절기를 세우셨다. 7개 연간절기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다(레 23:1). 하나님의 절기는 구약시대에는 짐승의 피로 모형적 제사를 드리다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그리스도의 은혜를 허락받는 새 언약 절기로 완성되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절기를 버리고 일요일,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절기를 지키고 있다. 일요일은 콘스탄틴이 정한 일요일 휴업령에서 비롯되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신 숭배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받아들인 것이다. 부활절에 계란을 먹는 풍습과 이스터라는 명칭은 이스터 여신의 축제일에서 비롯되었다.

하나님의 절기를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이 아니다. 그곳에 구원의 은혜가 있을 수 없다.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장 6~8절)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바로 그 곳에 구원의 은혜가 허락된다.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헛된 사람의 계명을 버리고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오라.


하나님의 절기를 모른채 바벨론에 처해있던 우리를 유월절로 구원주시고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인도해주신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심이 확실하다.
사람의 계명을 좇아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입장이 되지 말고 모두가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시온으로 와서 넘치는 은혜와 축복에 함께 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침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하셨다(공동번역, 마 28:18~20).
세상 끝날까지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다. 례가 얼마나 중요하기에 예수님께서 이처럼 강조하신 것일까?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은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 침례는 ‘구원하는 표(벧전 3:21)’라고 하셨다. 따라서 침례를 받지 않고는 절대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처럼 귀한 침례를 누구의 이름으로 주라고 하는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라고 정확히 말씀해주셨다.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이고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분명한 것은 성령의 이름이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과 대등한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구원을 줄 수 있는 이름이라고 하였으므로 구원자임이 분명하다. 이 시대는 성령시대다. 따라서 구원자이신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면 누구라도 온전한 침례를 받을 수 없고 구원에 이를 수도 없다.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이 성령의 이름을 알 수 있도록 수많은 증거를 성경에 기록해두셨다.
이 증거들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할 때 비로소 우리는 온전한 천국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성령시대 구원자가 왜 안상홍님 이신지는 성경을 통해서만이 분별할 수 있다.
성경의 수많은 증거와 예언이 이 시대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예언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모두가 알수 있기를 바란다.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여기저기 시온? 시온은 유월절 (3차7개절기) 지키는 곳인데~! (시온/ 3차7개절기/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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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마지막 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다(미가 4:1, 요한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인가?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이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새 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지역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이사야 33장 20절)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이었다.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이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
(히브리서 12장 22절)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다.

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장 20~21절)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인가?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이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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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길을 가다보면 시온이라는 이름을 붙인 간판이 많이 보인다. 어떻게 알았지?
시온 좋은건... ^^;
그런데 아무곳이나 다 시온일까?
성경은 시온에서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진다고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유월절을 비롯해서 3차7개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시온 좋은거 알았다면 하나님의 절기 축복 가운데로 다 나아왔으면 좋겠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회복하신 3차7개절기..아직도 몰라요?(안상홍/안증회/하나님의교회/3차7개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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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마가의 다락방에서 하셨던 말씀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가보자.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자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5)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한복음 7:2~39)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고린도전서 11:1~10)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고 여 성도들은 기도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요한일서 2:3~5)

당신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님을 안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인가?

출처 : 패스티브닷컴



2천년 전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신 것은 우리들 영혼의 구원이셨다. 그 어느 누가 나를 대신해서 죽어줄 수 있겠는가? 과분한 사랑을 받고서도 너무 쉽게 그 사랑을 버린 우리를 질책하지 않으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두번째 이 땅에 오셨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첫번째 오셔서 세워주신 구원의 진리 3차7개 절기가 지켜지고 있다는 것이 바로 증거다!
두번째 오셔서 다른것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겠는가? 목숨과 바꾸시며 열어주신 생명의 길인데..
안상홍님은 예수님께서 두번째 오셔서 사용하신 예수님의 새이름이다.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3차7개 절기는 천국까지 직행하는 구원의 진리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
부디 목숨을 버리시면서 우리를 살리신 사랑과 은혜를 두번 배신하는 오류를 범치 않기를 바란다.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많다많아 피해자들 최우수급 대단한 발연기!! << 하나님의교회/ 이단/ 안증회 ...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가정파괴는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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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 벌어졌다.
온 이스라엘에는 “예수는 부활한 것이 아니라 군병들이 잘 때 예수의 제자들이 와서 그를 도적질한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사람들은 사도들을 향해 “예수를 도적질하고도 부활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다”며 비난하고 손가락질했다. 그러나, 진실은 아니었다.

“너희는 가서 예수가 부활한 것이 아니라 그의 제자들이 그를 도적질했다고 하거라.”
예수님의 부활에 놀란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무덤을 지키던 군병을 매수했다. 군병의 거짓 증언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사실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믿는 자들을 손가락질했다. 핍박했다. 이제 우리는 안다. 진실을.

왜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예수를 도적질했다고 거짓소문을 퍼뜨린 것일까.
안타깝게도 거짓말로 진실을 가리는 비극이 현재도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면 가정이 파괴된다는 소문이 그것이다. 몇몇 기독교 언론들과 소위 이단 전문가라는 자들이 소문의 근원지다. 이들이 퍼뜨린 왜곡된 소문을 사실로 믿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교회는 가정을 파괴하는 교회며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교회로 비쳐지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다. 필자의 가정은 왜 멀쩡한 것일까.
필자는 하나님의 교회에 십여 년째 다니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필자뿐만 아니라 필자와 함께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고 있는 주변 사람들도 그렇다. 가족들과 함께 교회에 다니는 분들은 공통 관심사가 생겼기 때문에 항상 즐겁다고 한다. 부모와 자녀간에 소통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세대차가 벽이 되지 않는다. 가족이 함께 교회에 다니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가르침인 사랑과 배려를 전하고자 애를 쓰니, 가족으로부터 교회 다니면서 밝아졌다는 말을 듣는다는 분들이 많다.

대체 하나님의 교회에 다녀서 파괴된 가정은 누구의 가정이란 말인가. 기가 막히다.
하나님의 교회가 가정을 파괴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다가 대법원으로부터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처벌을 받은 판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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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기총 목사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면 가정이 파괴된다는 거짓소문을 퍼뜨린 것일까.
오늘날 전 세계 언론들이 급성장한 하나님의 교회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해마다 늘어나는 성도 수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자 한국을 찾는 1000여 명의 해외방문단. 세계 언론들은 이를 기사화하며 ‘이제 우리가 이 소식을 알아야 할 때’라고 한목소리를 낸다.

그들은 두려울 것이다.
매년 카톨릭을 비롯해 개신교 성도수가 급감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진다. 당연히 두렵지 않겠는가. 남아있는 성도들마저 하나님의 교회로 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를 가정을 파괴하는 교회로 만들어야만 했던 것이다. 마치 2천년 전 그들이 예수님을 부활해서는 안 되는 분으로 만들어야만 했던 것처럼.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index.php?mid=Internet&category=754&document_srl=2604

마치 하나님의교회를 다녀서 피해자가 된 것처럼 허위사실을 이야기 하고 물의를 일으킨 최우수급 발연기 피해자들..
2천년전 돈을 받고 예수님의 부활을 숨기고 제자들이 시체를 도적질해 갔다고 거짓말로 발연기를 했던 군병들..
싱크로율 100% 아닌가. 그런 발연기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게 두렵지 않을까..


 

하나님의교회 이단....!! @.,@ 진짜야~, 사실이야~~~~~~~?? << 하나님의교회/ 이단/ 안증회... >>

하나님께서 지목한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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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내에 종파가 워낙 많다 보니 자신의 교단은 ‘정통’이요, 다른 교단은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단은 사람의 기준으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기준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단은 무엇일까?

벧후 2:1~3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리라

성경이 말하는 이단은 그 결과가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한다. 따라서 이단을 분별하는 문제는 구원과 직결돼 있다. 이단을 분별하는 기준은 한마디로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이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안식일(눅 4:16, 행 17:2)과 유월절(눅 22:14, 고전 5:7)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가 이단이다. 이들은 지은 말인 크리스마스, 일요일 예배, 십자가 숭배 등 사람이 만든 절기를 가만히 끌어들여 진리의 도를 훼방한다.

성경을 외면하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다. 진정 하나님의 구원을 바란다면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구별해야 한다.
 아직도 이단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개인적으로 속상하다.
지금에 와서는 예수님을 모르는 이 많지않고 예수님을 성자시대 구원자로써 인정하고 있지만 2천년 전 상황은 지금과 판이하게 달랐다. 예수님을 자랑하던 사도들은 나사렛 이단에 빠져 물정모르는 '괴수'라 불리며 치부당했다.
성경을 보기만 본다고 모든것을 아는것일까?
기준이 불분명하니 자꾸 변하는 교리를 기준으로 이단 분별이 흔들리고 있다.
부디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구원의 기준을 직시하고 이단을 온전히 분별하여 모두가 하나님께 온전히 나아갈 수 있기를바란다.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유월절 유래!! <하나님의교회/ 3차7개절기/ 새언약유월절>

그날 밤 이집트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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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7일, 북아프리카 튀니지의 작은 도시 시디 부지드 시청 앞에서 과일 노점상을 하던 청년 모하메드 부아지지가 분신을 시도했다. 23년간 튀니지를 독재해온 벤 알리 정권에 대한 저항이었다.

이 사건은 압제에 눌려있던 시디 부지드 지역의 시민들을 각성시켰다. 시민들은 부정부패로 얼룩진 정부를 규탄하며 들고일어났다. 부아지지가 사망하면서 시위는 전국으로 확산됐다. 경찰과 시위대 간의 충돌로 희생자가 속출했다. 성난 시민 봉기는 멈추지 않았다. 마침내 올 1월 14일, 벤 알리 대통령은 권좌에서 물러나 사우디아라비아로 망명했다. 이른바 ‘재스민혁명’이다.

재스민혁명의 불씨는 자유가 메마른 땅으로 날아가 곳곳에서 불타올랐다. 이집트가 튀니지의 뒤를 이었다. 100만 명의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독재 타도를 외쳤다. 시위 이틀 사이 3명이 분신했다. 18일간의 시위 끝에 30년간 철권통치를 해오던 ‘현대판 파라오’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이 축출됐다. 18일간 3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현재 그 불씨가 옮겨붙은 인근 국가들에서 해묵은 갈등과 분노를 폭발한 민중들이 권력자의 아성을 무너뜨리려고 혈투를 벌이고 있다.

민주주의가 뿌리내리기 전, 한국에서도 수차례 유혈사태가 있었다. 1960년 이승만 정권에 대한 분노의 표출이었던 ‘4·19혁명’, 1980년 신군부 세력인 전두환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며 벌인 ‘5·18민주화운동’ 등이 그것이다. 그때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담보로 항쟁하며 죽어갔다.

지난 반세기 동안 자유와 인권의 상징인 민주 국가 건설을 위해 목숨을 버린 예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자의든 타의든 유린당한 자는 언젠가는 피를 흘렸다. 억압과 압제는 자유를 갈망케 하고 자유에 굶주린 군중들은 압제하는 자를 향해 저항한다. 이때 약한 자가 더 많이 죽는다. 지나간 역사의 법칙대로라면 자유는 결코 피의 대가 없이 허락되지 않는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학정을 일삼던 절대 권력자에 단 한 번의 군중 시위 없이, 단 한 사람의 희생 없이 자유를 얻어낸 민족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민족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강자 쪽만 엄청난 희생을 당했다. 절대 권력자는 그 엄청난 희생을 치르고 나서야 무릎을 꿇었다. 대체 한 방울의 피도 흘리지 않고 절대 권력자의 무릎을 꿇게 만든 동력은 무엇일까?

“너희 이스라엘 자손은 어서 이곳을 떠나라. 너희의 원대로 가서 너희 하나님을 섬겨라. 너희가 요구한 대로 양과 소도 몰고 가라.”

고대 이집트 제18왕조 중의 한 사람으로 추정되는 파라오가 모세에게 소리친다. 야곱이 70명의 가솔들과 함께 이집트로 이주한 지 꼬박 430년이 되는 해였다.

파라오의 이 같은 언사는 돌연한 것이었다. 일찍이 이스라엘 민족은 파라오를 위해 국고성을 건축하는 일에 강제 동원됐다. 이집트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굴레 씌운 짐승처럼 잔인하게 학대하고 혹사시켰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처절한 고통 속에서 부르짖었고 그들의 절규는 하늘에 사무쳤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모세를 택하셨다. 모세는 파라오에게 이스라엘 민족을 내보낼 것을 요구했다. 파라오는 단호히 거절했다. 나일강이 피로 변하고 개구리 떼와 전염병이 창궐하는 등 아홉 차례에 걸쳐 재앙이 쏟아졌지만 해방을 승인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극단의 조치를 취하셨다.

"...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달이 되게 하고 ... 너희 매인이 어린양을 취할지니 ... 이 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출애굽기 12:1~13)"

이스라엘 달력으로 1월 14일 밤, 이스라엘 백성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다. 집집마다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발랐다. 그리고 신을 신고 지팡이를 손에 쥔 채 서둘러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날 밤 파라오는 자신의 금쪽같은 태자를 잃었고 이집트의 모든 장자가 죽음을 당했다. 오직 양의 피를 바른 집만 재앙을 면했다. 이집트 전역에는 전무후무한 큰 호곡으로 가득 찼다. 이 엄청난 희생을 치른 후에야 파라오는 이스라엘에 항복했다.

명과 암이 엇갈린 그 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질고의 땅에서의 마지막 밤이었다. 430년간의 노예생활을 청산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향해 대탈출(Exodus)을 감행한 역사적인 날이었다. 인권의식이 전무했던 그 시대, 노예해방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단 한 방울의 피도 흘리지 않고 절대 권력자 파라오의 무릎을 꿇게 만든 동력, 그 기적의 근원은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逾越節)’이었다.

3,500년 전 이스라엘 땅에 있었던 기적적인 사건!!
모든 장자를 멸하시는 재앙가운데에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사할 수 있었다. 그뿐아니라 질고의 땅 애굽에서 극적으로 해방되는 기쁨을 맞은 날.
유월절!!!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유월절을 세워주신 이유는?
사망의 사슬에 매여 종노릇하며 질고의 세월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죄에서 구원해주시고 영원한 하늘고향으로 인도하시기 위해서이다!
믿음만 강조하는 이 시대에.. 생각해보길 바란다. 
정말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영원한 규례로 약속하신 유월절을 지켜야하지 않는가?
유월절로 구원의 길 열어주신 하나님의 뜻을 곡해하지 말고 모두가 겸손함으로 순종하여 죄에서 구원함받고 영원한 천국 함께 돌아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출처: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