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교회도 안식일을 지켜요, 우리 교회도 유월절을 지켜요, 우리 교회도 십자가 세우지 않아요…."
하나님의 말씀이 도적질당하고 있다.
[렘 23: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얼마 전 중앙일보에 믿기지 않는 전면광고가 실렸다. 일요일 예배를 고수했던 목사가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그에 대한 근거를 하나도 찾을 수 없는 불법이라고 성토하며, 토요일 안식일이 하나님의 법임을 증거하였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통하여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과 안식일의 차이를 바로 설명하고 있다. 사도들이 순교를 당하는 순간까지도 안식일을 지켰다는 것을 통해 처음부터 일요일 예배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증거하면서 한국교회의 이단사설에 일침을 가했다. 이에 개신교단에 파장이 일고 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이다. 이미 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175만 성도가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켜야 하며, 크리스마스가 아닌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는다고 수없이 외쳐왔기 때문이다. 물론 십자가 숭배가 얼마나 비성경적인 행위인지도 알려왔다.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유월절을 지키겠다거나 십자가를 세우지 않겠다는 교회가 생겨나고 있다. (물론 하나님께서 정한 날짜가 아닌 임의로 정한 날짜에 지키고 있으니 이 역시 불법이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언뜻 보기에 불법을 떠나 하나님의 법을 지킨다고 하니 기뻐할 일이다. 그러나 ‘과연 저들이 지키고 있는 안식일에, 유월절에 구원이 있는가’를 생각하면 여전히 안타깝다. 아무리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지킨다고 한들, 그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모른다면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대답은 “NO!”다.
[호 6:3~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오늘날, 성령시대의 구원은 성령과 신부가 허락하신다. 성령과 신부를 모른대서야 구원을 바라기는 힘들 것이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등은 도적질해 갈 수도 있다. 그러나 구원을 베푸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그런 행위는 거짓된 것이며 헛된 것이다. 모든 계명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찾고 싶다면, 그리고 구원을 받고 싶다면 시온에 좌정하시는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찾자. 그것이 살 길이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출처 : 패스티브닷컴
겉모습을 흉내낼 수 있을지 몰라도 구원은 절대 흉내낼 수 없습니다. 구원자를 알지 못한채 준비하는 구원은 헛수고에 불과하니 안타깝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계명이 있는 시온에서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계명을 소중히 하는자가 구원에 나아갈 하나님 참 자녀임을 겸손히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
요즘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흉내내는 교단들이 많이 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겉모습만 그럴듯하게 해서 혼미한 영혼들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하지만 참진리에서 나오는 밝은 빛을 흉내낼 수는 없는 것이지요.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렘23:30)"하셨지요
똑같이 따라 지키면 뭐합니까?? 그곳엔 하나님도 계시지 않고 구원도 없는 곳입니다. 참 진리가 있는 시온엔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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